Find your next favorite work.

"30주년" 검색 결과

'오페라의 유령' 40주년 귀환…베일 벗은 3인의 천재 음악가

'오페라의 유령' 40주년 귀환…베일 벗은 3인의 천재 음악가

12월 22일 블루스퀘어 개막, 이해원·최선호 등 새로운 뮤즈 합류
전설의 귀환, 완벽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증명하다 전 세계를 매혹시킨 불멸의 대작,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역사적인 40주년 특별 공연을 맞이해 압도적인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연제작사 에스앤코는 이번 기념비적인 무대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배우 '최재림', '전동석', '박강현'을 확정 지었다고 21일 공식 발표했다. 이들은 오는 12월 22일부터 이듬해 2월 28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무대에 오른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원곡자 진영과 주연 박보검의 하모니, 음원 수익금 전액 기부 확정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포토&] 10주년 맞은 NCT 127, 지프차·와이어 띄웠다… 3만 1500석 전석 매진

[포토&] 10주년 맞은 NCT 127, 지프차·와이어 띄웠다… 3만 1500석 전석 매진

KSPO돔 5번째 단독 콘서트 '더 레드라인' 성료… 100여 대 레이저 투입·글로벌 동시 상영
전 세계 40여 개 지역 1천여 개 상영관 생중계, 11월부터 아시아 투어 돌입 한계 돌파한 10년의 궤적, 3만 1500석 전석 매진의 기염 그룹 'NCT 127'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압도적 스케일의 무대로 '3만 1500석'을 완벽히 매진시켰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개최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더 레드라인' 은 이들의 멈추지 않는 질주를 증명하는 자리였다. 'NCT 127' 멤버들은 타협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지난 10년의 서사를 완벽하게 직조해 냈다.
임진모의 대중음악 웹진 '이즘', 25주년 기념 콘서트… 김수철·자우림·피프티피프티 오프라인 집결

임진모의 대중음악 웹진 '이즘', 25주년 기념 콘서트… 김수철·자우림·피프티피프티 오프라인 집결

100여명 필진이 축적한 3만건 비평, 다음 달 23일 합정 놀씨어터서 무대로 부활
텍스트를 넘어선 25년의 아카이브, 오프라인 무대 위의 함성으로 대중음악 비평의 산실인 웹진 '이즘 '이 창간 25주년을 맞아 활자 밖으로 나온다. 이즘은 다음 달 23일 서울 합정 동양생명홀 놀 씨어터에서 '김수철', '자우림', '피프티피프티' 등 세대를 관통하는 5팀의 아티스트와 함께 역사적인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100여 명의 필진이 사반세기 동안 켜켜이 쌓아 올린 '3만건 이상의 비평' 기록을 자축하는 자리다.
'데뷔 40주년' 이승철 겹경사, 할아버지 됐다…

'데뷔 40주년' 이승철 겹경사, 할아버지 됐다…"내 손주 웰컴"

24일 오후 7시 30분 KBS 2TV 콘서트 실황 방송, 큰딸 출산으로 할아버지 된 라이브의 황제
무대 위 전설에서 할아버지로, '라이브의 황제'의 새로운 챕터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철'이 무대 밖에서도 기념비적인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그가 '첫 손자'를 품에 안으며 진정한 의미의 겹경사를 누리게 된 것이다. 소속사 LSC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승철'은 지난 16일 '첫 손자'를 얻었다. 그는 출산 이튿날인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지난해 화촉을 밝힌 큰딸의 득남 소식을 대중과 공유했다.
해바라기 이주호·이광준 35년 만의 단독…데뷔 50주년 콘서트 '사랑으로'

해바라기 이주호·이광준 35년 만의 단독…데뷔 50주년 콘서트 '사랑으로'

11월 1일 마포아트센터 개최, 1975년 결성 이후 반세기 음악 여정 총망라
반세기 관통한 위로의 목소리, 다시 무대 오르는 두 거장 한국 포크 음악의 산증인 '해바라기'가 반세기 음악 여정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 소속사 '해바라기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1월 1일 오후 5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데뷔 50주년 기념 콘서트 '사랑으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이 지니는 의미는 남다르다. 팀의 구심점인 리더 '이주호'와 '이광준'이 듀오로 무대에 오르는 것은 무려 35년 만에 성사된 '단독 콘서트'이기 때문이다.
이승철 40주년, KBS 추석 대기획 3부작… '네버엔딩 스토리' 베일 벗다

이승철 40주년, KBS 추석 대기획 3부작… '네버엔딩 스토리' 베일 벗다

15일 다큐멘터리 첫 방송, 탁재훈·써니 출연 예능부터 8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 실황까지 파격 편성
음악사 40년의 궤적, 안방극장으로 배송된 라이브의 황제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의 살아있는 전설, 가객 '이승철'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초대형 프로젝트가 올 추석 안방극장을 찾는다. KBS는 2TV를 통해 그의 음악적 궤적과 인간적인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KBS 추석 대기획'인 '당신의 삶은 네버엔딩 스토리 - 이승철'을 전격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명절 특집 쇼를 넘어, 다큐멘터리와 예능, 그리고 초대형 음악 공연이 결합된 이례적인 '3부작' 포맷으로 기획되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강하게 자극한다.
아이유 '더 골든 아워' 재개봉…스크린서 부활한 18주년 전율, 콘서트 실황 영화 CGV 단독 개봉

아이유 '더 골든 아워' 재개봉…스크린서 부활한 18주년 전율, 콘서트 실황 영화 CGV 단독 개봉

9일·16일 CGV 특별관 4DX 릴레이 상영, 이관개방증 아쉬움 달랠 두 편의 실황
'100번째 콘서트'의 웅장함, 스크린 특별관으로 귀환하다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의 독보적 아이콘, '아이유'가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극장가에 다시 한번 거대한 울림을 선사한다.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오프라인 공연이 순연된 가운데, 팬들의 짙은 아쉬움을 달래줄 압도적 스케일의 공연 실황 영화 두 편이 연이어 스크린에 걸린다. 배급사 CGV 아이스콘 은 '아이유'의 기념비적 무대를 담은 '아이유 콘서트: 더 골든 아워'(2022)와 '아이유 콘서트: 더 위닝'(2024)을 오는 9일과 16일 각각 극장 단독으로 재개봉한다고 3일 공식...
NCT 10주년, 서울이 통째로 무대가 된다…'펄 네오 샴페인' 물결 예고, 분수쇼에 의상 전시

NCT 10주년, 서울이 통째로 무대가 된다…'펄 네오 샴페인' 물결 예고, 분수쇼에 의상 전시

반포한강공원 분수쇼부터 롯데월드타워 런웨이까지, 9월 한 달간 초대형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K팝의 중심을 넘어 서울의 랜드마크를 장악하다 그룹 NCT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서울 전역을 자신들의 색깔로 물들인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서울 일대에서 'NCT 10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1일 공식 발표했다. 단순한 팬미팅이나 콘서트를 넘어, 도시 전체를 무대로 활용하는 이례적인 스케일이 돋보인다. 이번 축제는 한 달 내내 진행되며, 서울 곳곳이 NCT의 음악과 상징 조형물, 그리고 팀의 공식 색상인 '펄 네오 샴페인' 빛으로 채워진다.

"지디가 남편 살렸다" 지드래곤, 빅뱅 20주년 콘서트 중 카메라맨 2m 무대 추락 막은 미담 화제

위험 직감… 동선 바꿔 사고 예방, 영상 조회수 569만 돌파 속 아내 직접 등판해 감사 인사 전해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8)이 콘서트 도중 무대에서 추락할 뻔한 카메라 감독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 중심에 섰다. 찰나의 위험을 감지하고 대형 사고를 막아낸 그의 대처는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데뷔 20년 차 아티스트의 넓은 시야와 품격을 증명한다. 2m 무대 가장자리, 대참사 막은 찰나의 기지 당시 무대 높이는 약 2m에 달해 자칫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