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박명수 뜬다, 개운산 10일 2천석 무료…'둠칫둠칫 라이브' 가을음악회 개막
오후 4시 선착순 입장, 송민준·바다 등 다채로운 장르 융합 무대 예고 서울 '성북구'가 구민과 함께 호흡하는 대규모 가을 음악 축제를 개최하며 지역 문화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성북구는 오는 10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개운산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가을음악회 '둠칫둠칫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클래식과 국악,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공연으로 기획돼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