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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29일 화려한 개막…故 안성기 공로상 시상 등 풍성한 라인업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29일 화려한 개막…故 안성기 공로상 시상 등 풍성한 라인업

신현준·고원희 개막식 MC 낙점, 레드카펫부터 '전주X마중' 고스트스튜디오 배우들 등 대거 참석 한국 영화계 거목 故 안성기 특별공로상 선정, 아들 안필립 대리 수상으로 의미 기린다 변영주 감독 '올해의 프로그래머' 소개 및 켄트 존스 감독의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상영
올해로 제27회를 맞이하는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이날 개막식 현장은 배우 신현준과 고원희가 진행자로 새로운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레드카펫에는 국내외 거장 감독들과 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특히 이번 레드카펫은 故 안성기 배우를 기리는 특별전과 연계되어, 그와 깊은 인연을 맺은 동료 영화인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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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신라면이 영화로" 농심, 전주국제영화제서 40주년 단편 상영

신라면 출시 40주년 맞아 오세연·김태엽 감독 단편영화 2편 상영…전주 영화의 거리서 팝업스토어 운영
농심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국가대표 라면 브랜드 '신라면'의 출시 40주년을 기념하는 단편영화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서 공개되는 작품은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불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 등 총 2편이다. 해당 단편영화들은 다음 달 2일부터 영화제 기간 동안 총 3회에 걸쳐 공식 상영될 예정이다. 농심 측은 "신라면이 오랜 시간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상징적인 존재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스크린에 담아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장기하 첫 솔로 정규 '산산조각', 전주영화제서 베일 벗는다

장기하 첫 솔로 정규 '산산조각', 전주영화제서 베일 벗는다

시가 무성영화와 음악으로 탄생 장기하의 파격적 창작 실험이 담긴 첫 솔로 정규 프로젝트,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최초 공개
'장기하', 첫 정규 솔로 '산산조각' 전주국제영화제서 파격 선공개'장기하'가 선보이는 전례 없는 예술적 진화가수 '장기하'가 오는 9월 발매 예정인 첫 솔로 정규앨범 '산산조각'을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는 17일,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그의 신작 프로젝트가 대중 앞에 첫선을 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동명의 단편영화 '산산조각'이다.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진출작 10편 발표…전 세계 70개국 출품작 중 엄선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진출작 10편 발표…전 세계 70개국 출품작 중 엄선

장편 3편 미만 연출한 신진 감독들의 아시아 프리미어 작품 선보이는 국제경쟁 섹션 미국 선댄스에서 주목받은 '이프 아이 고'부터 튀르키예 '돌과 깃털' 등 다채로운 라인업 오는 4월 29일(수)부터 5월 8일(금)까지 전주 영화의거리 일대에서 10일간의 영화 축제 개최
개막을 앞둔 전주국제영화제가 올해의 국제경쟁 선정작을 공개했다. 올해로 27회를 맞이한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3일, 국제경쟁에 이름을 올린 10편의 영화를 발표했다. 국제경쟁은 장편 기준 3편 미만의 영화를 연출한 신진 감독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아시아에서 최초로 상영되는 작품을 선보이는 섹션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 70국에서 421편이 출품됐다. 그중 최종적으로 선정된 10편은 다음과 같다.
[영화제 이슈] '국민배우' 안성기의 낯선 얼굴…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영화제 이슈] '국민배우' 안성기의 낯선 얼굴…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친숙함 이면의 독보적 연기 스펙트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명배우 안성기의 숨겨진 명작 7편 재조명 특별전 개최
전주국제영화제, '국민배우' 안성기 특별전 마련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한국 영화의 상징이자 국민배우인 안성기의 영화 세계를 깊이 있게 재조명하는 특별전을 전격 개최한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 기획한 특별전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대중에게 각인된 친숙한 이미지 이면에 자리한, 새롭고 독보적인 연기 스펙트럼을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데 목적을 둔다. 독립·예술영화 아우르는 거장의 숨겨진 명작 7편 상영이번 행사에서 상영될 작품은 총 7편으로 확정됐다.
거장들의 독창적 세계관 엿본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마스터즈 상영작 11편 공개

거장들의 독창적 세계관 엿본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마스터즈 상영작 11편 공개

영화 문화 창조해 온 전 세계 거장들의 신작 조명하는 마스터즈 섹션 라인업 발표 차이밍량, 장률, 라두 주데, 히타 아제베두 고미스 등 걸출한 감독들의 신작 대거 포진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전주 일대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영화 축제 기대감 고조
개막을 한걸음 앞둔 전주국제영화제가 마스터즈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27회를 맞이하는 전주국제영화제 는 3월 24일 마스터즈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마스터즈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개척하며 영화의 문화를 창조해 온 거장들의 작품을 조명하는 섹션으로 올해는 총 11편이 상영작으로 초청됐다. 미니멀한 영화 연출이 돋보이는 안드레 노바이스 올리베이라 감독의 〈내가 살아있다면〉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독특하면서도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J'의 무한한 변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J'의 무한한 변주

베를린·서울 기반 김영나 작가 디자인... 아날로그적 제작 방식 도입 전주의 이니셜 'J' 형상화, 영화적 상상력과 예술 장르의 확장 암시 4월 29일 개막, 기술 환경 속 인간적 온기 환기하는 축제 예고
전주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부를 담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2월 19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2020년부터 매년 전주 의 이니셜 'J'를 모티브로 다채롭게 변주한 그래픽 캠페인을 전개해 온 영화제 측은, 이번 공식 포스터에 날카로운 그래픽으로 형상화된 이니셜 'J'를 담았다. 이는 기존의 상징을 넘어 새로운 표현과 상상력으로 예술의 장르를 확장하는 영화제의 방향성을 암시한다.
[2023 JIFF] 박찬욱도 천재로 인정! 올해의 프로그래머 백현진이 선택한 영화 7편(feat. 박해일)

[2023 JIFF] 박찬욱도 천재로 인정! 올해의 프로그래머 백현진이 선택한 영화 7편(feat. 박해일)

백현진/전주국제영화제 제공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래머로 선정된 영화인이 본인만의 관심과 관점에 따라 영화를 선택해 관객과 공유하는 전주국제영화제만의 특별 프로그램이다. 2021년 배우 류현경을 시작으로, 작년에는 감독 연상호가 전주를 찾아 가타야마 신조 감독의 ,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 구로사와 기요시의 등을 소개한 바 있다. ​ 올해는 그 전통을 배우이자 화가, 음악가, 현대미술가인 백현진이 이어받는다.
‘극장에서 놓친 영화 전주에서 다시 보자’ 연상호 감독 추천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3편

‘극장에서 놓친 영화 전주에서 다시 보자’ 연상호 감독 추천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3편

연상호 감독 ​ 넷플릭스 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연상호 감독이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았다.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래머로 선정된 영화인이 본인만의 관심과 관점에 따라 영화를 선택해 관객과 공유하는 전주국제영화제만의 특별 프로그램이다. 올해 연상호 감독은 자신의 장편영화 데뷔작 , 실사영화 데뷔작 을 비롯해 데이비드 린치, 구로사와 기요시 등 '연니버스'(연상호+유니버스) 구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감독의 작품 3편을 포함, 총 5편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