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Awards" 검색 결과

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엠넷플러스 생중계로 글로벌 접근성 강화,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 확장 예고
연말 가요 시상식 시즌의 포문을 여는 MAMA AWARDS 가 올해 개최지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CJ ENM은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6 MAMA AWARDS’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오사카를 선택하며 일본 내 K-POP 팬덤의 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시상식의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 확장’과 ‘체험’이다. CJ ENM은 자사 플랫폼인 엠넷플러스 를 활용한 전 세계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물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데 주력한다.
[포토&] '2025 MAMA'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은 취소,시상식은 생중계. 추모와 기부

[포토&] '2025 MAMA'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은 취소,시상식은 생중계. 추모와 기부

시상식은 예정대로 생중계.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투어스(TWS), 스트레이 키즈, 제로베이스원, 지드래곤 등 K팝 스타'들이 출연
홍콩에서 아파트 화재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2025 마마 어워즈'가 28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주최 측인 'CJ ENM'은 애도 분위기에 동참, 추모 시간을 갖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부를 약속했다. 화려한 연출보다는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공연에 초점을 맞춰 무대 구성 및 진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는 취소되었으나, 본 시상식은 예정대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참사 추모 분위기를 고려, 일부 특수효과와 무대 변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홍콩 화재 참사에 '마마 어워즈' 개최 여부 논란…엠넷 대응 고심

홍콩 화재 참사에 '마마 어워즈' 개최 여부 논란…엠넷 대응 고심

엠넷, 출연진에 대응 방안 논의 중 전달…행사 내용 수정 불가피
홍콩에서 발생한 대형 아파트 화재 참사로 28일 홍콩 개최를 앞둔 '마마 어워즈' 의 진행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에 놓였다. 시상식 주최측인 엠넷은 개최 여부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업계 내에서는 행사 일정 및 내용 수정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27일 가요계에 따르면 엠넷은 이날 오전 출연진 관계자들에게 화재 참사 관련 입장을 전달했다. 엠넷은 상황의 심각성을 엄중히 인지하고 있으며, 각 부문별로 적절한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양자경·주윤발, '2025 MAMA' 시상자로 나선다

양자경·주윤발, '2025 MAMA' 시상자로 나선다

오스카 여우주연상 양자경, 홍콩 누아르 레전드 주윤발…글로벌 아이콘 총출동
글로벌 K-POP 시상식 '2025 MAMA AWARDS'에 아시아를 대표하는 레전드 배우들이 시상자로 합류한다. CJ ENM은 18일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양자경 과 홍콩 누아르를 세계적인 장르로 만든 배우 주윤발 이 '2025 MAMA AWARDS' 시상자 라인업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양자경은 챕터 1 글로벌 시상자로, 주윤발은 챕터 2 글로벌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양자경은 2023년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아시아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2025 MAMA AWARDS’ CHAPTER 1 호스트 박보검 발표!

‘2025 MAMA AWARDS’ CHAPTER 1 호스트 박보검 발표!

박보검, 7년 만에 홍콩 개최 포문 연다
K-POP의 가치와 비전을 제시하며 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성장과 함께해온 글로벌 대표 K-POP 시상식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가 K-POP의 위상을 더욱 높일 첫 번째 호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2025 MAMA AWARDS’가 추구하는 메시지를 전할 호스트의 베일이 벗겨졌다. CJ ENM은 오는 11월 28일 과 29일 양일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에서 개최되는 ‘2025 MAMA AWARDS’의 첫째 날 호스트로 배우 박보검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2025 MAMA AWARDS' 16일 후보 발표 방송 후 1차 투표 시작

'2025 MAMA AWARDS' 16일 후보 발표 방송 후 1차 투표 시작

오는 11월에 열리는 본 무대의 후보자 및 사전투표 진행
'2025 MAMA AWARDS'가 노미네이션 방송으로 1차 투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글로벌 K-POP 시상식 '2025 MAMA AWARDS'는 10월 16일 오후 5시, 노미네이션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방송을 통해 각 부문의 후보 아티스트와 작품을 최초 공개한 후 방송 직후인 오후 6시부터 26일 자정까지 K-POP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팬스 초이스(FANS’ CHOICE)’ 1차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워너원 7년 만의 재결합 리얼리티 '워너원 고' 28일 첫 방송, 왕사남 박지훈 등 팬들과 첫 만남 기대!

워너원 7년 만의 재결합 리얼리티 '워너원 고' 28일 첫 방송, 왕사남 박지훈 등 팬들과 첫 만남 기대!

6일 상암서 팬들과 첫 만남 재현…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한 멤버들의 특별한 선물
K팝의 전설 '워너원', 7년 만의 귀환…새 리얼리티 '워너원 고: 백투베이스' 론칭프로젝트 그룹의 신화, '워너원'이 7년 만에 완전체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귀환한다. 1일 '엠넷플러스'는 '워너원'의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 백투베이스(WANNA ONE GO: Back to Base)'를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전격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본 방송은 동일 오후 8시 음악 전문 채널 '엠넷 '을 통해서도 집중 편성된다.
[KPOP 이슈] 'K팝 축제' 2026 MAMA, 11월 오사카 교세라 돔 개최

[KPOP 이슈] 'K팝 축제' 2026 MAMA, 11월 오사카 교세라 돔 개최

CJ ENM, 11월 20~21일 오사카서 '2026 MAMA' 개최... 역대급 이벤트 예고
글로벌 K팝의 정점, '2026 마마 어워즈' 오사카 상륙아시아 최고 권위의 글로벌 K팝 시상식 '2026 마마 어워즈 '가 오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개최된다. 이는 2022년과 2024년에 이은 세 번째 오사카 입성으로, '일본 K팝 열풍'의 중심지에서 다시 한번 전 세계 팬덤을 집결시킨다. 1999년 '엠넷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범한 이래 27년간 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이정표 역할을 해온 '마마 어워즈'는 올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완벽히 허무는 혁신을 예고했다.
킥플립, 데뷔 1주년 맞아 팬 콘서트 개최한다

킥플립, 데뷔 1주년 맞아 팬 콘서트 개최한다

양일간 열리는 콘서트, 전국 투어도 암시해
킥플립 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데뷔 1주년 팬 콘서트를 연다. 그룹 킥플립(케이타, 동화, 아모카, 켄신, 유토)은 소속사를 통해 오는 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2026 KickFlip FAN-CON 〈From KickFlip, To WeFlip〉 in 서울'(2026 킥플립 팬콘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 인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팬 콘서트 발표와 함께 킥플립의 소속사 공식 채널로 해당 공연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올데이 프로젝트, 2025 MAMA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상’ 수상

올데이 프로젝트, 2025 MAMA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상’ 수상

아이돌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지난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AWARDS’에서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이 상은 데뷔 후 처음으로 참석한 ‘MAMA’ 시상식에서 받은 첫 트로피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날 시상식에서 프로듀서 테디와 더블랙레이블 팀, 그리고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라는 상처럼 기존 틀을 깨고 한계를 넘는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이어가는 그룹이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