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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데뷔 1주년 맞아 팬 콘서트 개최한다

양일간 열리는 콘서트, 전국 투어도 암시해

킥플립 팬 콘서트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킥플립 팬 콘서트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킥플립(KickFlip)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데뷔 1주년 팬 콘서트를 연다.

그룹 킥플립(케이타, 동화, 아모카, 켄신, 유토)은 소속사를 통해 오는 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2026 KickFlip FAN-CON 〈From KickFlip, To WeFlip〉 in 서울'(2026 킥플립 팬콘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 인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팬 콘서트 발표와 함께 킥플립의 소속사 공식 채널로 해당 공연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해당 포스터는 킥플립 여섯 멤버들의 행복한 모습과 함께 포스터 이미지 내 국내 지역 영문명이 담긴 도장 디자인으로 전국 투어를 암시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킥플립은 11월 29일에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중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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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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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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