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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공포"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호러 '프레젠스', 2월 4일 개봉

칸 황금종려상 거장 스티븐 소더버그 & '쥬라기 공원' 데이빗 코엡 각본 의기투합 광각 카메라와 독특한 무빙으로 담아낸 압박감... 메인 예고편 공개 루시 리우 주연... 일상을 뒤흔드는 미지의 존재와 가족의 사투
〈프레젠스〉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2월 4일 한국 개봉을 발표했다. 스티븐 소더버그의 신작 영화 〈프레젠스〉는 새집에 이사온 가족이 일상을 뒤흔드는 보이지 않는 존재를 느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서스펜스 영화다.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스티븐 소더버그와 〈쥬라기 공원〉의 각본으로 유명한 데이빗 코엡이 함께 했다. 메인 예고편은 광각 카메라로 공간 전체를 담아내며 보이지 않는 존재가 주는 압박감을 고스란히 받아내는 영화의 특징이 담겼다.
'폴아웃' 엘라 퍼넬, 시즌 2서 '예상 못 한' 캐릭터 변화 예고

'폴아웃' 엘라 퍼넬, 시즌 2서 '예상 못 한' 캐릭터 변화 예고

"아무도 예상 못 할 루시의 변신"... 뉴 베가스로 향하는 여정서 '도덕적 타락' 예고 시즌 3 이미 제작 확정, 캘리포니아주 6,700만 달러 세금 지원 '잭팟'... 프라임 비디오 역대급 흥행 잇는다
"볼트의 순수한 소녀는 잊어라. 에피소드 4와 5를 조심해야 할 것이다. "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메가 히트작 '폴아웃'이 더 어둡고 거친 황무지로 돌아왔다. 주연 엘라 퍼넬은 시즌 중반부의 충격적인 전개를 예고했다. 17일 공개된 '폴아웃 ' 시즌 2는 아버지 행크를 찾기 위해 구울 과 함께 뉴 베가스 로 향하는 루시 의 여정을 그린다. ◆ "배우로서 처음 시도하는 두려운 일"런던 시사회에서 엘라 퍼넬은 시즌 2의 관전 포인트로 에피소드 4와 5를 꼽았다.
루시, 오늘(30일) 컴백.. 미니 7집 '선' 발매

루시, 오늘(30일) 컴백.. 미니 7집 '선' 발매

'사랑은 어쩌고' '다급해져 (Feat. 원슈타인)' 더블 타이틀곡
밴드 루시 가 오늘(30일) 미니 7집 ‘선’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4월 발매된 미니 6집 ‘와장창’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로, 정의할 수 없는 사랑의 다양한 형태를 루시만의 감각으로 풀어냈다. 같은 선이라도 연결된 방식과 매듭에 따라 서로 다른 모양을 지니듯 사랑 또한 관계의 형태에 따라 여러 결을 가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멤버 조원상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해 루시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견고히 했으며, 전작에 이어 이번 앨범 역시 더블 타이틀곡으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팝의 전설' 배리 매닐로우, 82세에 폐암 진단...

'팝의 전설' 배리 매닐로우, 82세에 폐암 진단... "수술 위해 1월 투어 전면 연기"

"기관지염 앓다 우연히 발견, 천운이었다"... 초기 단계로 항암 치료는 불필요 1월 '고별 투어' 일정 2월 이후로 연기... "치킨 수프 먹으며 회복할 것" 내년 2월 발렌타인데이 라스베이거스 무대로 복귀 예고
'코파카바나 ', '맨디 ' 등 수많은 명곡으로 사랑받아온 미국의 전설적인 팝스타 배리 매닐로우(Barry Manilow, 82)가 폐암 진단을 받고 수술대에 오른다. 다행히 조기에 발견되어 예후는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AP통신과 피플지 등 외신에 따르면, 배리 매닐로우는 지난 22일 성명을 통해 "최근 왼쪽 폐에서 암성 반점 이 발견되어 이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 "기관지염 덕분에 살았다". . . 기적 같은 조기 발견매닐로우의 암 발견 과정은 그야말로 '천운'이었다.
'내게 거짓말을 해봐(Tell Me Lies)' 시즌 3, 내년 1월 13일 공개...

'내게 거짓말을 해봐(Tell Me Lies)' 시즌 3, 내년 1월 13일 공개... "독성(Toxic) 로맨스의 끝판왕 온다"

훌루(Hulu), 공식 예고편 공개... 촬영 종료 후 후반 작업 막바지 "더 어둡고, 더 지독하다"... 쇼러너 미건 오펜하이머의 '2015년' 집중 조명 그레이스 반 패튼 X 잭슨 화이트 재회... 실제 연인의 '혐관' 케미 기대감 폭발
훌루 의 메가 히트작 '내게 거짓말을 해봐 '가 긴 기다림 끝에 돌아온다. 시즌 2 피날레의 충격적인 클리프행어로 팬들을 잠 못 들게 했던 이 시리즈가 오는 2026년 1월 13일, 더 강력해진 서사로 시즌 3의 문을 연다. 18일 훌루와 20세기 텔레비전(20th Television)은 '내게 거짓말을 해봐 ' 시즌 3의 방영일 확정과 함께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시즌 3 제작 확정 소식을 알린 지 1년여 만에 구체적인 귀환 일정이 잡힌 것이다.
‘2025 MBC 대학가요제’ 3MC 명품 라인업 전격 공개로 화려한 귀환 예고

‘2025 MBC 대학가요제’ 3MC 명품 라인업 전격 공개로 화려한 귀환 예고

'K-POP 아티스트 축하무대'까지 완벽한 축제의 장 열려
‘2025 MBC 대학가요제-청춘을 켜다’가 오는 10월 3일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에서 열린다. 13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와 참가자 모집 단계부터 많은 대학생 지원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화제를 낳은 가운데, MC·심사위원·축하무대 라인업이 전격 공개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우선 MC는 장도연, 이준영, 김민주가 호흡을 맞춘다.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갖춘 코미디언 장도연이 특유의 재치를 더할 예정이며, 배우 이준영은 드라마와 OTT를 오가며 활약 중인데 더해 이번 기회를 통해 첫 MC 신고식을 치른다.
〈핸드메이드 테일〉 속편 「증언들」, 신인 루시 할리데이 주연 낙점

〈핸드메이드 테일〉 속편 「증언들」, 신인 루시 할리데이 주연 낙점

〈핸드메이드 테일〉 15년 후, 세 여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신인배우 루시 할리데이가 엘리자베스 모스의 뒤를 이어 시리즈의 얼굴이 된다. 드라마 은 마거릿 애트우드 작가의 소설 「시녀 이야기」를 원작으로 가상의 미래에서 기독교 근본주의 길리어드 정부의 독재로 가임기 여성이 ‘가정부‘로 파견되는 미국 사회를 그린다. 2017년부터 방영한 드라마는 OTT드라마 최초로 에미상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받는 등 흥행과 작품성 모두 잡으며 현재 시즌 6를 제작하고 있다. 이에 탄력받아 마거릿 애트우드 작가가 집필한 속편 「증언들」 또한 드라마화에 착수했다.
[추모] 패션과 음악과 영화의 경계를 넘나든 영원한 컬처 아이콘, 마리안느 페이스풀의 영화들

[추모] 패션과 음악과 영화의 경계를 넘나든 영원한 컬처 아이콘, 마리안느 페이스풀의 영화들

의 마리안느 페이스풀이 7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가수이자 작곡가, 그리고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던 마리안느 페이스풀에 대해 ‘가디언’은 “지난 60년 동안 영국에서 가장 다재다능하고 개성 있는 싱어송라이터 중 한 명으로 꼽혔던 마리안 페이스풀에 사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 마리안은 런던에서 사랑하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 그녀가 몹시 그리울 것이다”라는 추모 기사를 썼다. 한때 그의 연인이었던 롤링스톤즈의 믹 재거도 자신의 SNS에 “마리안 페이스풀의 사망 소식을 듣고 너무 슬프다.
봉준호도 극찬한 당대를 대표하는 여성감독 켈리 라이카트

봉준호도 극찬한 당대를 대표하는 여성감독 켈리 라이카트

당대 가장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구축하고 있는 여성감독 켈리 라이카트 의 최신작 가 개봉해 눈 밝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첫 영화 부터 차기작까지, 켈리 라이카트의 영화 세계를 살펴보자. 초원의 강 River of Grass, 1994 30세가 되던 1994년 발표된 켈리 라이카트의 데뷔작. 뮤지션 출신의 감독 제시 하트만 이 프로듀서와 원안을 맡았다.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나고 자란 라이카트는 마이애미와 에버글라데스 사이 '초원의 강'이라 불리는 지역을 배경으로, 어릴 적 어머니가 떠나고 알콜중독자이자 경찰인 아버지와...
[할리우드 말말말] ‘남의 인생 궁금하지 않아’ 에밀리 블런트가 SNS를 지양하는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남의 인생 궁금하지 않아’ 에밀리 블런트가 SNS를 지양하는 이유

무더위가 좀처럼 식지 않으면서 기운 없는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푹푹 찌는 더위가 기력을 앗아가고 있다면 재밌는 영화와 드라마로 재충전해보는 건 어떨까.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에밀리 블런트가 SNS를 하지 않는 이유와 제임스 건 감독이 따끔한 ‘사랑의 매’를 든 이유를 살펴본다. 또한 맷 데이먼과 벤 에플렉이 의기투합한 영화 와 촬영 당시 루시 리우의 ‘걸 크러쉬’ 일화도 가져왔다. “무슨 치약 쓰는지 안 궁금해요” – 에밀리 블런트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에서 각각 선장과 탐험가로 호흡을 맞춘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