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영화〉 리부트, 2025년 개봉

올가을 촬영하여 내년 개봉 목표

〈무서운 영화 4〉
〈무서운 영화 4〉

 

전설의 패러디 영화가 돌아온다. <무서운 영화>가 2025년 개봉을 목표로 리부트에 착수했다.

 

<무서운 영화> 시리즈는 온갖 공포영화들을 가져와 각종 코미디와 개그로 활용한 패러디 장르의 대표작이다. 2000년 개봉한 1편의 흥행으로 시리즈는 2013년 5편까지 이어졌다. <스크림>, <더 헌팅>, <링>, <우주전쟁>, <파라노말 액티비티> 등을 패러디하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자아냈고 시리즈의 주인공 신디 역의 안나 패리스는 일약 스타가 됐다.

 

그러나 거듭되는 제작에 패러디의 질이 떨어지고 <무서운 영화>의 부흥으로 패러디 장르가 양산되면서 <무서운 영화> 시리즈는 점점 하락세를 걸었다. 5편이 1편 대비 5분의 1 수준으로 흥행 성적이 떨어지면서 시리즈는 자연스럽게 막을 내렸다.

 

그런데 최근 보도에 따르면 프로듀서 닐 H. 모리츠가 <무서운 영화> 리부트를 준비 중이라고 한다. 닐 H. 모리츠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수퍼소닉> 시리즈, 드라마 <더 보이즈> 등을 제작한 프로듀서. 파라마운트픽처스가 배급을 맡는다. 원년멤버들이 돌아올지는 미정이다. 현재 목표는 올가을 촬영해 2025년 개봉이라고. 

영화인

'와일드 씽' 강동원, “’너무 잘 해서 웃기자’가 목표였다”
NEWS
2026. 5. 19.

'와일드 씽' 강동원, “’너무 잘 해서 웃기자’가 목표였다”

배우 강동원이 치열했던 ‘댄스머신’ 역할 준비 과정에 대해 전했다. 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와일드 씽〉의 주연배우 강동원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와 만나 작품을 준비한 과정부터 작품에 임한 소감까지를 털어놓았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배우 강동원은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인 ‘현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 강동원은 이번 작품을 준비하며 가장 오랜 시간 댄스와 보컬 연습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소설가협회, 故 김문수 문학정신 잇는다…제1회 김문수문학상에 이원규 작가
NEWS
2026. 5. 19.

한국소설가협회, 故 김문수 문학정신 잇는다…제1회 김문수문학상에 이원규 작가

한국 문학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 '김문수문학상'이 마침내 제정되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한국소설가협회는 지난 18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역사적인 제1회 시상식을 거행하며, 분단 현실과 민족정신을 깊이 있게 통찰해 온 '이원규' 소설가를 초대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는 단순한 시상을 넘어, 한국 문학의 뿌리를 굳건히 하고 후대에 작가 정신을 계승하는 중대한 이정표로 평가받는다. 거목의 숨결, 故 '김문수' 소설가의 문학적 유산2012년 타계한 고(故) '김문수' 소설가는 196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래 반세기 넘게 한국 문단을 지켜온 거목이다.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등 국내 최고 권위의 문학상을 휩쓸며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적 모순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남겼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