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성현 감독 신작 〈굿-뉴스〉설경구, 홍경 외에도 박해수, 히이라기 히나타 등 캐스팅 물망

설경구와 변성현의 4번째 만남이며, 비행기 추락 사고를 소재로 한 시대극이다

〈괴물〉 설경구, 전도연
〈괴물〉 설경구, 전도연 

 

변성현 감독의 신작 <굿-뉴스>의 라인업이 차곡차곡 채워지고 있다. <굿-뉴스>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2017), <킹메이커>(2022), <길복순>(2023) 등을 만든 변성현 감독의 신작으로 비행기 추락 사고를 소재로 한 시대극이다. 설경구와 변성현 감독의 4번째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굿-뉴스>는 최근 <길복순>을 함께 한 전도연 배우가 특별출연을 결정해, <길복순>의 두 배우가 어떤 장면으로 다시 호흡을 맞출지 기대를 모은다.

〈괴물〉 히이라기 히나타
〈괴물〉 히이라기 히나타

 

설경구와 전도연 외에도 최근 웨이브 시리즈 <약한 영웅 Class 1>, 영화 <댓글부대>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홍경 배우도 합류할 예정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과 <수리남>을 비롯해 전도연 배우와는 최근 <벚꽃동산>을 함께 한 박해수 배우도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더불어 최근 한 언론사를 통해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괴물>의 주연배우 히이라기 히나타가 출연할지 모른다는 소도 전해져 관심이 증폭됐다. <굿-뉴스>는 8월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영화인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나란히 공식 사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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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의 왕실부부가 사과문으로 시청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역사 고증 논란과 아이유의 심경 고백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5월 16일 방영으로 종영했다. 그러나 종영 전, 왕실 문화가 제대로 고증이 되지 않고 한국식이 아닌 중국식 다도 장면이 등장하는 등 부실한 고증으로 인한 왜곡에 시청자들이 불만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에 아이유는 5월 16일 팬들과의 단체 관람 현장에서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실망을 끼쳐 드리거나 미흡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건 정말 내 잘못이 맞다”고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속 종영…아이유 눈물의 사과와 제작진 VOD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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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 논란, 역사 고증 오류 및 왜곡 논란 속에 종영한 가운데, 여주인공 성희주 역을 연기한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고개를 숙였다. 자주성 훼손 호칭 및 고증 오류 논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 이후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 논란과 세계관 설정에 대한 비판을 받아왔으며, 특히 종영을 앞두고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이 큰 파장을 일으켰다. 문제가 된 왕 의 즉위식 장면에서는 신하들이 자주국 군주에게 사용하는 '만세' 대신 제후국 표현인 '천세'를 외쳤고, 황제의 12면류관보다 한 단계 낮은 '구류면류관'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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