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시즌 4에 한국계 배우 하예린 출연.. 배우 손숙의 손녀

주인공 베네딕트의 연인, 소피 베켓 역할

사진=하예린 인스타그램
사진=하예린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 4에 한국계 배우가 출연할 전망이다.

 

지난 16일(현지시각) '버라이어티'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의 시즌 4에 한국계 호주 배우 하예린(Yerin Ha)가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하예린은 <브리저튼> 시즌 4에서 주인공 베네딕트 브리저튼(루크 톰슨)의 연인 소피 베켓 역을 맡을 예정이다. 새로운 시즌은 베네딕트의 러브 스토리를 다룰 예정이며, 이는 줄리아 퀸(Julia Quinn) 작가의 '브리저튼' 소설 시리즈 3권 「신사와 유리 구두」를 바탕으로 한다.

배우 하예린은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시리즈 <헤일로>에서 관 하 역할을 맡아 두 시즌 동안 출연한 바 있다. 그는 한국 배우 손숙의 손녀로, 호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한국의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은 19세기 초를 배경으로, 영국의 귀족 가문인 브리저튼 가 남매들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시즌 4의 구체적인 공개 시기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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