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빙 시즌2〉가 크랭크인을 알리며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전 세계 휩쓴 한국형 히어로 장르의 귀환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은 강풀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초능력을 가진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부모 세대부터 자녀 세대까지, 초능력이 이어지면서 벌어지는 일을 웅장한 스케일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담은 〈무빙〉은 ‘한국형 슈퍼 히어로’ 장르의 막을 올렸다. 이후 곧바로 후속 시즌 제작을 발표한 〈무빙〉은 5월 18일 크랭크인 소식을 알렸다.
초호화 기존 캐스트 및 새로운 배우진 합류 〈무빙 시즌2〉는 ‘정원고 사건’ 이후 일상으로 돌아간 초능력자들이 새로운 위기에 맞서 다시 한번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결전을 펼치는 휴먼 액션 시리즈로, 전작의 인물들과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했다.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 차태현, 류승범, 고윤정, 김도훈, 김성균, 심달기, 문성근, 김종수, 박병은, 김신록, 이호정, 박광재, 김국희, 김희원, 신재휘, 박한솔 등이 시리즈에 복귀하고, 원규빈, 설경구, 이희준, 류혜영, 노윤서, 김성규, 김건우, 최윤지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신예 원규빈이 일정상의 문제로 하차한 이정하 대신 김봉석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어떻게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시상식 휩쓴 전작의 압도적 성과 공개 당시, 미국 Hulu에서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중 공개 첫 주 시청 시간 기준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에 등극하며 한국을 비롯한 디즈니+ 아태지역에서도 공개 첫 주 최다 시청 시리즈에 랭크, 폭발적인 인기를 끈 〈무빙〉은 제29회 美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전 세계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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