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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주연 '현상수배', 경기북부경찰청과 보이스피싱 근절 캠페인 전개

신현준 1인 2역 도플갱어 코미디 영화 '현상수배', 경기북부경찰청과 '어서 끊자' 캠페인 진행 로맨스 스캠, 유명인 사칭, 현상수배 특별편 등 3편 예고편으로 보이스피싱 경각심 제고 배우희와의 연기 호흡 및 닮은꼴 즐라탄 열연으로 기대감 증폭…오는 6월 10일 개봉

신현준의 〈현상수배〉가 경기북부경찰청에 힘을 싣는다.

영화 〈현상수배〉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뛰어들게 되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로 신현준이 1인 2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6월 개봉을 앞둔 〈현상수배〉는 5월 18일 경기북부경찰청과 손잡고 제작한 보이스 피싱 근절 캠페인 ‘어서 끊자’ 콜라보를 공개했다.

‘로맨스 스캠 편’, ‘유명인 사칭 편’, 그리고 영화 설정을 활용한 ‘현상수배 특별편’까지 3편으로 구성된 콜라보 예고편은 요즘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또 신현준과 배우희의 케미스트리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신현준은 평소 닮은꼴이라 불리는 즐라탄을 연기하는 열정까지 보여주며 콜라보 예고편에 열의를 내비쳤다.

〈현상수배〉는 오는 6월 10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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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및 ‘솜방망이 처벌’ 파문에 분노… “반성문이 말 되나” 연대 선언
NEWS
2026. 10. 1.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및 ‘솜방망이 처벌’ 파문에 분노… “반성문이 말 되나” 연대 선언

배우 플로렌스 퓨 가 최근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 코넬 대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과 이를 솜방망이 처벌로 무마하려 한 학교 측의 미온적 대응 파문에 분노를 표하며 피해자를 향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짓”… 분통 터뜨린 플로렌스 퓨 플로렌스 퓨는 최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코넬대 프래터니티 사태를 향한 솔직하고 강렬한 심경을 밝혔다. 퓨는 “대학에서 친구들과 동급생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한 젊은 여성에 대한 기사를 읽은 후, 마음이 불안하고 속이 뒤집히며 진정되지 않는다”라며 “이는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일이자 신체를 파괴하는 짓”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인터뷰] “치매를 소재로만 사용하는 건 절대 싫었다” '가족여행' 이휘향 배우, 김정태 감독 인터뷰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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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

[인터뷰] “치매를 소재로만 사용하는 건 절대 싫었다” '가족여행' 이휘향 배우, 김정태 감독 인터뷰 ②

▶ 〈가족여행〉 이휘향 배우, 김정태 감독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가족영화’라는 점에서 할머니와 손녀의 관계도 흥미롭습니다. 할머니는 치매 때문에 계속 밖으로 나가려고 하고, 반대로 손녀는 멀쩡한데도 집 안에만 있으려고 하죠. 그런 두 사람이 “할머니, 인간은 언제까지 고달픈 거야. ”라고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도 인상적이고요. 이휘향 저도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그런 가족 사이에 잘 모르는 각자의 사연들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참 좋았어요. 손녀 뿐만 아니라 며느리 도 말 못할 고민 같은게 있거든요. 잠깐 등장하지만 영화 속 트럭 운전사 캐릭터도 좋았어요. 작은 역할을 맡은 배우들까지 너무 앙상블이 좋아서, 무엇보다 팀워크가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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