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의 〈현상수배〉가 경기북부경찰청에 힘을 싣는다.
영화 〈현상수배〉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뛰어들게 되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로 신현준이 1인 2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6월 개봉을 앞둔 〈현상수배〉는 5월 18일 경기북부경찰청과 손잡고 제작한 보이스 피싱 근절 캠페인 ‘어서 끊자’ 콜라보를 공개했다.
‘로맨스 스캠 편’, ‘유명인 사칭 편’, 그리고 영화 설정을 활용한 ‘현상수배 특별편’까지 3편으로 구성된 콜라보 예고편은 요즘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또 신현준과 배우희의 케미스트리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신현준은 평소 닮은꼴이라 불리는 즐라탄을 연기하는 열정까지 보여주며 콜라보 예고편에 열의를 내비쳤다.
〈현상수배〉는 오는 6월 10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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