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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적X왕영로 판타지 로맨스 '너만 보이는 날', 두근두근 티저 예고편 공개

거대한 노란 오리가 보이는 남자와 오리를 지워주는 여자의 독창적 상상력 담은 로맨스 하우린 송 감독 연출, 청춘의 외로움과 사랑을 섬세한 현실 감성으로 녹여낸 기대작 아시아 라이징 스타 우적과 대세 배우 왕영로의 빛나는 케미스트리…6월 국내 개봉

우적과 왕영로가 두근두근 케미스트리를 선사할 〈너만 보이는 날〉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너만 보이는 날〉은 전기치료를 받은 후 노란색만 보면 세상 사람들이 모두 ‘거대한 노란 오리’가 보이는 천샤오저우(우적)가 같이 있으면 오리를 안 보이게 해주는 여자 펑자난(왕영로)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5월 18일 공개한 티저 예고편은 천샤오저우의 상황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펑자난과의 만남에서 두근거리는 설렘을 함께 엿볼 수 있다.

〈너만 보이는 날〉을 연출한 하우린 송 감독은 독창적인 상상력 위에 청춘의 외로움과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녹여내며, ‘거대한 노란 오리’라는 독특한 설정 속에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 감성을 담아냈다. 아시아 최고의 라이징 스타 우적과 국내 티빙 공개 중국 드라마를 통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왕영로의 케미스트리 또한 〈너만 보이는 날〉을 찾을 관객들에게 연애 세포를 깨울 기회를 안겨준다.

영화 〈너만 보이는 날〉은 오는 6월 한국 극장에 상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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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10. 1.

"다양한 목소리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영화 '암살자(들)'에 관한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입장문

최근 영화 〈암살자 〉을 둘러싸고 작품의 내용과 표현, 제작 과정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영화와 문화예술 작품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비판이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것은 자연스럽고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역사적 사건이나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한 작품의 경우, 관객의 관점과 해석에 따라 서로 다른 의견이 제기될 수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목소리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다만 작품에 대한 평가와 별개로, 제작 과정이나 참여 창작자와 관련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확산되거나, 작품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제작사와 감독, 배우, 스태프 등 개별 창작자에게 과도한 비난이 이어지는 상황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합니다.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및 ‘솜방망이 처벌’ 파문에 분노… “반성문이 말 되나” 연대 선언
NEWS
2026. 10. 1.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및 ‘솜방망이 처벌’ 파문에 분노… “반성문이 말 되나” 연대 선언

배우 플로렌스 퓨 가 최근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 코넬 대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과 이를 솜방망이 처벌로 무마하려 한 학교 측의 미온적 대응 파문에 분노를 표하며 피해자를 향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짓”… 분통 터뜨린 플로렌스 퓨 플로렌스 퓨는 최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코넬대 프래터니티 사태를 향한 솔직하고 강렬한 심경을 밝혔다. 퓨는 “대학에서 친구들과 동급생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한 젊은 여성에 대한 기사를 읽은 후, 마음이 불안하고 속이 뒤집히며 진정되지 않는다”라며 “이는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일이자 신체를 파괴하는 짓”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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