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적과 왕영로가 두근두근 케미스트리를 선사할 〈너만 보이는 날〉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너만 보이는 날〉은 전기치료를 받은 후 노란색만 보면 세상 사람들이 모두 ‘거대한 노란 오리’가 보이는 천샤오저우(우적)가 같이 있으면 오리를 안 보이게 해주는 여자 펑자난(왕영로)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5월 18일 공개한 티저 예고편은 천샤오저우의 상황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펑자난과의 만남에서 두근거리는 설렘을 함께 엿볼 수 있다.
〈너만 보이는 날〉을 연출한 하우린 송 감독은 독창적인 상상력 위에 청춘의 외로움과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녹여내며, ‘거대한 노란 오리’라는 독특한 설정 속에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 감성을 담아냈다. 아시아 최고의 라이징 스타 우적과 국내 티빙 공개 중국 드라마를 통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왕영로의 케미스트리 또한 〈너만 보이는 날〉을 찾을 관객들에게 연애 세포를 깨울 기회를 안겨준다.
영화 〈너만 보이는 날〉은 오는 6월 한국 극장에 상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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