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이주빈 주연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 내년 상반기 방송

안보현(좌)과 이주빈(우) [각 소속사 제공]
안보현(좌)과 이주빈(우) [각 소속사 제공]

tvN이 새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주요 캐스팅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첫 방송을 예고했다.

안보현과 이주빈이 주연을 맡고, 차서원, 조준영, 이재인이 합류한다.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시골 학교로 부임한 고등학교 교사 윤봄(이주빈)과 순애보를 간직한 시골 열혈 청년 선재규(안보현) 사이의 로맨스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주요 조연진의 캐릭터도 구체적으로 공개됐다. 차서원은 엘리트 변호사 최이준 역을, 조준영은 재규의 조카 한결 역을 연기한다. 이재인은 고등학교에서 늘 2등을 차지하는 학생 최세준으로 분한다.

제작진에는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연출한 박원국 PD가 메가폰을 잡고, 극본은 〈초면에 사랑합니다〉를 집필한 김아정 작가가 담당한다.

영화인

기무라 타쿠야, 데뷔 첫 내한 공연 확정…9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출격
NEWS
2026. 5. 31.

기무라 타쿠야, 데뷔 첫 내한 공연 확정…9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출격

일본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데뷔 이후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새 앨범 발매 및 첫 솔로 아시아 투어 개최 29일 일본 현지 매체와 소속사에 따르면 기무라 타쿠야는 올여름 첫 정규 앨범 ‘체크포인트 ’를 발매하고, ‘타쿠야 기무라 라이브 투어 2026 체크포인트(TAKUYA KIMURA Live Tour 2026 Checkpoint)’라는 타이틀로 해외 투어에 나선다. 이번 투어는 오는 9월 5일과 6일 일본 효고현 을 시작으로 9월 26일 한국 , 10월 7일 후쿠오카, 11월 13~14일 대만 타이베이, 11월 21일 지바 등 5개 도시에서 총 9회로 진행된다.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한국영화 사상 최고가 200여 개국 선판매 대기록
NEWS
2026. 5. 31.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한국영화 사상 최고가 200여 개국 선판매 대기록

〈호프〉가 개봉 전부터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갔다.영화 〈호프〉는 〈추격자〉, 〈황해〉, 〈곡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지난 칸국제영화제에서 경쟁 부문으로 초청됐다. 칸영화제에서 상영을 마친 〈호프〉는 5월 29일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권역에 선판매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판매가는 한국영화 사상 최고가로, 해외 선판매로만 순제작비의 절반 수준을 건졌다고 알려졌다.특히 〈호프〉는 〈기생충〉을 북미에 소개하며 입지를 다진 배급사 네온 을 비롯해 무비 가 스페인-이탈리아-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튀르키예 및 라틴아메리카 일대 배급을, 포커스 피쳐스/UPI 프랑스(Focus Features and Universal Pictures International France)가 프랑스-베네룩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