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데릭슨 감독, 필름누아르 걸작〈사냥꾼의 밤〉리부트!

스콧 데릭슨 감독 X C. 로버트 카길 시나리오 작가 「사냥꾼의 밤」 새로운 각색에 도전하다!

왼) 스콧 데릭슨 / C. 로버트 카길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왼) 스콧 데릭슨 / C. 로버트 카길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공포 영화 <살인 소설>과 <블랙폰>의 스콧 데릭슨 감독과 C. 로버트 카길 작가가 데이비스 그럽의 1953년 범죄 소설 「사냥꾼의 밤」을 각색한다. 스콧 데릭슨은 <닥터 스트레인지>에서도 함께 작업한 바 있는 그의 오랜 공동 작업자인 카길과 함께 각본을 집필할 예정이다. 데릭슨과 카길은 현재 에단 호크, 메이슨 테임즈 등 1편의 스타들이 재회하는 <블랙폰 2>를 제작 중이다.
 

범죄 소설 「사냥꾼의 밤」은 1955년 필름누아르 영화 <사냥꾼의 밤>으로 영화화된 바 있다. 찰스 로튼이 감독하고 로버트 미첨과, 셸리 윈터스, 릴리안 기시가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1992년 미국 국립문서보존소에 등재되었으며, 기예르모 델 토로부터 코엔 형제에 이르기까지 많은 영화 제작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찰스 로튼의 영화는 악행을 저지르기 위해 설교자의 신분을 취한 살인 전과자 해리의 이야기를 다룬다. 감옥에 있는 동안 사형 집행이 예정된 감방 동료가 해리에게 훔친 현금을 아이들과 함께 숨겼다고 말한다. 출소하자마자 해리는 전리품을 찾기 위해 미망인을 찾아 구애하고 결혼을 한다. 그후 아이들의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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