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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세이두,〈추락의 해부〉각본가 아서 하라리 연출 영화〈더 언노운〉출연

아서 하라리 연출, 각본〈더 언노운〉

레아 세이두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레아 세이두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레아 세이두는 아카데미상 수상작인 <추락의 해부>의 시나리오 작가 아서 하라리가 각본과 감독을 맡은 <더 언노운> (The Unknown)에 출연할 예정이다. 영화의 세부 줄거리는 아직 비밀에 부쳐져 있으며, 2026년 초에 제작이 완료될 예정이다. 레아 세이두의 최신작은 미국 영화 제작배급사 Neon이 배급을 맡았다.
 

네온은 미국과 캐나다 극장에서 영화를 개봉할 예정이다. <더 언노운>은 배티스피어가 제작하고, 칸에서 전 세계에 판매할 예정이다. 아서 하라리가 각본과 감독을 맡은 세 번째 장편 영화다. 그는 범죄 드라마 <다크 인클루전>(2016)으로 데뷔했고, 쥐스틴 트리에 감독이 연출한 <시빌>과 <추락의 해부>의 각본을 썼다. 또 <오노다: 정글에서 보낸 10,000일>로 제47회 세자르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했다.
 

<더 언노운>은 2023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추락의 해부>에 이어 네온이 하라리 감독과 두 번째로 협업한 작품으로, 칸영화제에서 인수한 작품이다. <더 언노운>의 배우 레아 세이두는 루카 구아다니노가 감독하고 그의 영화 <챌린저스>에 주연으로 출연한 조쉬 오코너와 함께 영화 <세퍼레이트 룸>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세이두는 2024년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영화 <슈라우드>에도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스케줄 때문에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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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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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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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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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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