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츄핑〉개봉 3주 만에 80만 관객 돌파하며 흥행 돌풍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 넘어서...

〈사랑의 하츄핑〉
〈사랑의 하츄핑〉

어린이 애니메이션 영화 <사랑의 하츄핑>이 개봉 21일 만에 누적 관객 수 8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랑의 하츄핑>은 27일 오후 누적 관객 수 8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77만 2865명이 관람한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2019)을 넘어선 기록이다.

<사랑의 하츄핑>은 인기 아동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시리즈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이모션 왕국의 공주 로미와 요정 하츄핑의 첫 만남을 그린 작품이다. 이 영화는 탄탄한 스토리, 빛나는 개성과 사랑스러움을 장착한 캐릭터들, 그리고 한 번만 들어도 빠져드는 OST로 기존 <캐치! 티니핑> 어린이 팬덤의 호응은 물론, 성인들의 챌린지성 리뷰를 꾸준히 양산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영화인

[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②
NEWS
2026. 5. 11.

[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②

▶〈유미의 세포들3〉 배우 김재원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김고은 배우와의 케미가 굉장히 좋아, 많은 시청자들이 ‘설렌다’는 평을 하고 있어요. 현장에서 연하남 순록으로서 유미와 호흡을 맞추기 위해 특별히 공들인 지점이 있다면요. 순록이와 유미가 확신을 가지고 나서부터는, 2부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모든 걸 컴팩트하게 담아서 보여줘야 했어요. 그래서 순록이가 유미를 사랑하는 눈빛을 어떻게 연구할까 하다가 ‘아 그러면 내가 현장에서 고은 누나를 실제로 사랑해 보자’ 그렇게까지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고은 누나를 그냥 있는 그대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기도 했고요. 귀엽다는 생각이 많이 들 정도로, 누나가 워낙 러블리한 사람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①
NEWS
2026. 5. 11.

[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①

순록의 세포 마을에는 단단한 ‘원칙의 탑’이 높고 곧게 서 있다. ‘샤워 시엔 머리부터 감기’, ‘덕질은 한 달에 최대 50만원’ 등의 사소하고도 거대한 원칙들은 순록 세포 마을의 근간이자, 평화를 유지하는 힘이다. 배우 김재원 본인의 원칙의 탑에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라는 대원칙부터 파생된 작고 큰 원칙들이 촘촘하고 빼곡하게 들어선 듯하다. ‘내가 하는 작품을 사랑하자’ ‘매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자’ ‘작품마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자’ 등, 마치 순록의 원칙들이 세포 마을의 질서를 세우듯 김재원의 원칙들은 그의 선택들을 설계해왔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