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브롤린X마가렛 퀄리X가이 피어스, 리들리 스콧 〈더 도그 스타즈〉 출연

리들리 스콧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마가렛 퀄리
마가렛 퀄리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더 도그 스타즈>에 조쉬 브롤린, 마가렛 퀄리, 가이 피어스가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 도그 스타즈>는 전 세계를 휩쓴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인류의 대부분이 사라진 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비행기 조종사 히그(제이콥 엘로디)와 괴팍한 총잡이(조쉬 브롤린)가 친구가 되어 떠돌이 약탈자 무리를 피해 살아남으려고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조쉬 브롤린
조쉬 브롤린
가이 피어스
가이 피어스

 

앞서 캐스팅된 제이콥 엘로디에 이어 조쉬 브롤린, 마가렛 퀄리, 가이 피어스의 합류로 영화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타노스 역을 맡았던 조쉬 브롤린은 최근 <듄: 파트2>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마가렛 퀄리는 현재 <서브스턴스>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가이 피어스 역시 <메멘토>, <킹스 스피치> 등 다수의 명작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로, 이들의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더 도그 스타즈>는 단순한 재난 영화를 넘어, 인간성과 희망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더 도그 스타즈>의 제작은 20세기 스튜디오에서 맡았으며, 2025년 말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화인

'응사 쓰레기→짱구 감독' 정우, 사람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배우 겸 창작자 새 출발
NEWS
2026. 5. 11.

'응사 쓰레기→짱구 감독' 정우, 사람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배우 겸 창작자 새 출발

배우 정우가 사람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11일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정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정우는 특유의 진정성 있는 연기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배우"라며 "선 굵은 연기부터 생활감 짙은 현실 연기, 묵직한 감정선까지 폭넓게 소화하는 만큼 고유의 색깔과 역량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로써 정우는 8년간 몸담았던 이전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2009년 자전적 이야기를 담아 직접 각본을 쓴 영화 '바람'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정우는 이후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쓰레기' 역을 맡아 명품 사투리 연기와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NEWS
2026. 5. 11.

"혁명은 끝나지 않는다"…넷플릭스 '종이의 집', 새로운 신작 암시 티저 공개

살바도르 달리 가면의 일당이 다시 한번 돌아온다. 넷플릭스는 5월 10일 ‘The world of 'Money Heist' continues | Official Announcement | Netflix’이란 영상을 게시했다. 한국 채널로는 ‘《종이의 집》의 세계는 계속된다 | 공식 발표 | 넷플릭스’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이 영상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총 5개의 파트로 공개된 넷플릭스의 대표 시리즈 〈종이의 집〉의 이야기가 1분 가량으로 짤막하게 담겼다. 〈종이의 집〉은 스페인에서 제작한 드라마로 서로 신원을 모른 채 모인 8명의 범죄자가 ‘교수’라는 희대의 천재가 준비한 계획에 따라 대규모 강도 작전을 펼치는 내용을 다뤘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