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네이버 치지직, MBC 인기 예능 4편 스트리밍 협약

[네이버 치지직 제공]
[네이버 치지직 제공]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MBC와 협력하여 인기 예능 프로그램 4편을 송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무한도전>, <나혼자산다>, <거침없이 하이킥>, <지붕뚫고 하이킥> 등이 포함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치지직은 이들 프로그램 전용 채널을 신설하고,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시청자들에게 콘텐츠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언제든 해당 프로그램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플랫폼 내에서는 '같이보기' 기능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치지직의 스트리머들은 팬들과 함께 24시간 동안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정미 네이버 치지직 리더는 "선호도가 높고 이미 검증된 콘텐츠를 공급함으로써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