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세이디 싱크, 〈스파이더맨 4〉에 톰 홀랜드와 함께 출연

톰 홀랜드 “정말 대단한 컨셉”

세이디 싱크 (사진 출처 = IMDB)
세이디 싱크 (사진 출처 = IMDB)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스타 세이디 싱크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 출연한다. 싱크는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영화 <스파이더맨 4>에 캐스팅되었다. 이번 작품은 소니 픽처스와 마블 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하는 <스파이더맨>의 네 번째 작품으로 2026년 7월 개봉 예정이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크리스 맥케나와 에릭 서머스가 각본을 맡았다.
 

세이디 싱크의 구체적인 역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그녀가 <엑스맨>의 진 그레이 역을 맡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어떤 역할을 맡든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캐스팅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피터 파커의 새로운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톰 홀랜드는 지난해 ABC 방송 프로그램 <굿 모닝 아메리카> 출연 당시 이번 작품에 대해 "컨셉이 정말 대단하다. 우리가 이전에 시도했던 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팬들이 정말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스파이더맨 4>의 제작은 홀랜드가 현재 촬영 중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를 마친 후 올해 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

영화인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NEWS
2026. 9. 23.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영화 〈흐르는 여정〉(Journey There, 감독 김진유)이 오는 10월 28일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 2종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흐르는 여정〉은 〈나는보리〉를 연출한 김진유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다.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 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지휘자 '민준' 등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따뜻한 일상을 그린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각 인물의 여정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는 춘희 포스터는 따뜻한 미소와 함께 남편이 남긴 그랜드피아노가 어우러져 있다. 유명 지휘자인 민준의 포스터는 오케스트라 지휘에 열중한 모습과 공항 풍경이 함께 그려졌다.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