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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더 로스트 버스〉, 매튜 맥커너히 6년 만의 복귀작

매튜 맥커너히 “이 영화로 다시 연기의 즐거움 느꼈다”

배우 매튜 맥커너히(사진=IMDb)
배우 매튜 맥커너히(사진=IMDb)

매튜 맥커너히 주연의 액션 영화 <더 로스트 버스>가 올가을 애플TV+를 통해 공개된다.

'인디와이어'에 따르면, 애플이 최근 <더 로스트 버스>의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작품은 미국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산불 참사 중 하나에서 영감을 받은 실화 기반 영화로, <인터스텔라>의 매튜 맥커너히가 스쿨버스 운전기사 역을, <바비>의 아메리카 페레라가 교사 역을 맡아 22명의 아이들을 화마로부터 구해내려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은 <플라이트 93>으로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올랐던 폴 그린그래스가 맡았으며, 그는 이번 작품을 “조용한 영웅주의의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영화의 원작은 리지 존슨의 논픽션 도서 「Paradise: One Town’s Struggle to Survive an American Wildfire」다.

영화는 일부 극장 개봉 후 애플TV+에서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매튜 맥커너히는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다시 느꼈다”며 6년 만의 복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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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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