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전소미, 다음 달 두 번째 미니앨범 '카오틱 & 콘퓨즈드' 발매 예고!

전소미 '카오틱 & 콘퓨즈드'
[더블랙레이블 제공]
전소미 '카오틱 & 콘퓨즈드' [더블랙레이블 제공]

가수 전소미가 다음 달 11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카오틱 & 콘퓨즈드'(Chaotic & Confused)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21일 발표했다.

소속사는 이날 신보 발매 소식과 함께 앨범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소미가 왕관을 머리에 쓴 채 일그러진 표정으로 불만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소미는 현재 지난 7일 발표한 싱글 'EXTRA'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TRA'는 누군가의 주변에서 서성여야만 했던 상황을 감각적이고 쿨한 분위기의 댄스곡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한편 전소미는 19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팬 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향후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도 팬 미팅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