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불륜 주선' 의혹 파장…폭로글 일파만파

온라인 커뮤니티에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성을 소개해 가정이 파탄났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박시후 (출처 = 박시후 소셜미디어)
박시후 (출처 = 박시후 소셜미디어)

배우 박시후가 '불륜 만남 주선' 의혹에 휩싸이며 큰 파장이 일고 있다. 8월 7일 새벽,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성을 소개해 가정이 파탄 났다』고 주장하는 폭로 글이 게시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해당 글은 현재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글 작성자는 자신이 가정 파탄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박시후가 자신의 남편에게 여성을 소개해 만남을 주선했고 이로 인해 아이까지 잃는 아픔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박시후와 남편이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 메시지 일부를 공개해 충격을 더했다. 박시후 불륜 주선 의혹은 순식간에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논란이 커지자, 문자 메시지에 언급된 사진 속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등장해 『박시후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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