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이나? 슈렉 5, 2026년에서 2027년으로 연기

10여 년 만에 돌아온 속편, 아쉽게도 개봉 연기로 더 기다려야

〈슈렉 5〉가 한 차례 개봉 연기를 선언했다.

〈슈렉 5〉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대표작이자 프랜차이즈로 2010년 〈슈렉 포에버〉 이후 10여 년 만에 공개되는 신작이다. 알려진 바로는 〈슈렉〉 시리즈의 진정한 최종작이며 마이크 마이어스, 카메론 디아즈, 에디 머피 등 기존 출연진이 대거 복귀한다.

그러나 아쉽게도 〈슈렉 5〉를 만나려면 인내심을 더 가져야 할 것 같다.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2026년 12월 개봉 예정인 〈슈렉 5〉는 2027년 6월로 개봉 일정을 옮겼다고 한다. 정확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근 몇 년간 여름 시장에서 애니메이션이 강세였던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슈렉 5〉가 6월로 옮겨진 결과, 배급사 유니버설은 원래 2027년 6월 개봉으로 잡아둔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의 신작 애니메이션을 4월로 앞당겼다.

〈슈렉 5〉의 정확한 스토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트롤〉 시리즈를 연출한 월트 돈과 〈슈렉 2〉를 연출했던 콘래드 버논, 〈미니언즈 2〉의 공동연출자 브래드 에이블슨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