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딘 에스, Y2K 감성 담은 콘셉트 필름 공개로 음악 기대감 상승

메이딘 에스, 감성 가득한 유닛 활동의 서막을 여는 콘셉트 필름 공개!

메이딘 블루 콘센트 필름
메이딘 블루 콘센트 필름

메이딘 에스가 감성적인 예고편을 통해 유닛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음악의 본질적인 감정을 전달하는 이들은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첫 번째 유닛 '메이딘 에스'

6인조 그룹 메이딘의 마시로, 미유, 세리나, 나고미로 구성된 첫 번째 유닛 '메이딘 에스'는 8월 14일, 그들의 첫 앨범 ‘MADE in BLUE(메이드 인 블루)’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함께 공개된 콘셉트 필름은 몽환적인 조명 아래 네 멤버의 비주얼을 극대화하며, 음악 세계로의 초대장을 내밀고 있다.

Y2K 감성과 서정성의 조화

이번 콘셉트 필름에서는 Y2K 감성이 묻어나는 독특한 스타일링과 더불어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메이딘 에스의 음악적 방향성을 한층 더 기대케 한다. 비주얼과 서사를 결합하여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느낄 수 있다.

본격적인 활동 시작

메이딘 에스는 오는 8월 14일, 정식 앨범 공개로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들은 단순한 음악 그 이상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팬들의 사랑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유닛 활동을 넘어, 감정의 깊이를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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