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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관찰예능 프로그램’ 부문 대상 수상

4년 연속 대상 수상 기록!

(사진 제공 = MBC)
(사진 제공 = MBC)

MBC ‘나 혼자 산다’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 부문 4년 연속 대상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대세 예능임을 입증했다.

MBC ‘나 혼자 산다’가 수상한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 소비자포럼에서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워드다. 올해부터는 인도네시아 부문이 신설되어 아시아 4개국에서 소비자 투표가 실시되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무지개 회원들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 속 관심사와 취향은 매주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에게 계속해서 새로운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오는 29일(금) 방송에는 한국인 최초 토니상 수상자인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의 뉴욕 일상과 기안84가 가수 션의 러닝크루와 함께하는 ‘미라클 데이’가 예고돼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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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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