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마이 유니버스' 스포티파이 15억 스트리밍 돌파...'다이너마이트' 이어 두 번째

콜드플레이 협업곡, 발매 2년 만에 괄목할 만한 기록 달성

'마이 유니버스'
'마이 유니버스'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의 협업곡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5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일 발표했다.

이번 기록으로 방탄소년단은 대표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에 이어 단체곡 기준 두 번째 15억 스트리밍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마이 유니버스'는 콜드플레이의 9집 앨범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Music Of The Spheres)에 수록된 곡이다. 두 아티스트가 공동으로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완성한 이 곡은 발매 당시부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는 3위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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