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X엄정화, "같이 있으면 1박 2일 대화도 가능한 관계"

"특히 (김)혜수 씨가 있으면 2박 3일도 가능하다"

유튜브 Umaizing 엄정화TV 캡처
유튜브 Umaizing 엄정화TV 캡처

엄정화천우희가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배우 천우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엄정화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는 다소 어색하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지만, 평소에는 누구보다 친밀하고 자연스러운 사이임을 밝혔다. 엄정화는 "우리가 항상 만날 때는 막 되게 편하게, 장난도 치고 춤도 춘다"라며 사적인 자리에서 천우희와 편안한 관계임을 밝혔다.

특히 천우희는 "우리가 만나면 거의 1박 2일 대화한다"라고 그들의 남다른 우정에 대해 전했다. 엄정화는 "저녁 6시에 만나면 다음 날 새벽 4시까지 대화한다. 특히 (김)혜수 씨가 있으면 2박 3일도 가능하다"라며 배우 김혜수와도 절친한 사이임을 밝혔다.

천우희와 엄정화는 이날 연기, 삶, 취미 등 다양한 주제로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며 서로에게 좋은 자극을 주는 사이임을 강조했다. 천우희는 "나는 갇혀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엄정화) 선배님과 얘기하면서 시야가 넓어졌다. 같이 있으면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우희는 JTBC 드라마 〈마이 유스〉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관련 키워드

영화인

‘원더풀스’ 제작발표회 성료! “놀이공원의 두근두근함과 따뜻함 한 스푼을 느끼시길!”
NEWS
2026. 5. 13.

‘원더풀스’ 제작발표회 성료! “놀이공원의 두근두근함과 따뜻함 한 스푼을 느끼시길!”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원더풀스〉가 5월 12일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유인식 감독,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먼저 유인식 감독은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을 배경으로 종말론이 횡행하던 시대에 조금은 보잘 것 없고, 모지리라고 불리우는 네 명의 사람들에게 특별한 능력이 생기게 되면서, 빌런들에 맞서 급기야는 세상을 구해야 하는 미션을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작품을 소개하며 제작발표회의 시작을 알렸다.

존 트라볼타 감독 데뷔작 'LA로 가는 밤 비행기', 5월 29일 애플TV 공개
NEWS
2026. 5. 13.

존 트라볼타 감독 데뷔작 'LA로 가는 밤 비행기', 5월 29일 애플TV 공개

배우 존 트라볼타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LA로 가는 밤 비행기〉가 오는 5월 29일 애플TV+(Apple TV+)를 통해 공개된다. 12일 애플TV는 제79회 칸 영화제 프리미어 섹션에 공식 초청된 〈LA로 가는 밤 비행기〉의 공개일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비행기를 사랑하는 소년 제프 와 그의 어머니(켈리 에비스턴-퀴넷)가 할리우드로 향하는 야간 비행기에 탑승하며 벌어지는 일생일대의 여정을 그린다. 영화는 존 트라볼타 본인이 직접 집필한 동명의 도서를 원작으로 삼았다. 두 차례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고 골든글로브와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존 트라볼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연출에 도전했을 뿐만 아니라 각본, 내레이션, 제작까지 맡아 극을 이끌었다. 극의 배경은 항공 산업의 황금기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