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배우 천우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엄정화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는 다소 어색하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지만, 평소에는 누구보다 친밀하고 자연스러운 사이임을 밝혔다. 엄정화는 "우리가 항상 만날 때는 막 되게 편하게, 장난도 치고 춤도 춘다"라며 사적인 자리에서 천우희와 편안한 관계임을 밝혔다.
특히 천우희는 "우리가 만나면 거의 1박 2일 대화한다"라고 그들의 남다른 우정에 대해 전했다. 엄정화는 "저녁 6시에 만나면 다음 날 새벽 4시까지 대화한다. 특히 (김)혜수 씨가 있으면 2박 3일도 가능하다"라며 배우 김혜수와도 절친한 사이임을 밝혔다.
천우희와 엄정화는 이날 연기, 삶, 취미 등 다양한 주제로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며 서로에게 좋은 자극을 주는 사이임을 강조했다. 천우희는 "나는 갇혀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엄정화) 선배님과 얘기하면서 시야가 넓어졌다. 같이 있으면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우희는 JTBC 드라마 〈마이 유스〉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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