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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문가영 ‘골든디스크어워즈’ MC 확정

39회에 이어 40회에서도 공동MC로 나서

성시경(왼쪽), 문가영 (출처=에스케이재원,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성시경(왼쪽), 문가영 (출처=에스케이재원,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골든디스크어워즈' MC로 성시경과 문가영이 복귀한다.

2026년 40회를 맞이하는 골든디스크어워즈는 9월 11일 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진행을 맡을 MC를 발표했다. 주관사 HLL은 “성시경·문가영이 2026년 1월 10일 타이베이 돔(TAIPEI DOME)에서 열리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성시경과 문가영은 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차은우까지 3인 MC체제로 진행했으나 차은우의 입대로 3인 MC 체제는 불발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10년째 골든디스크어워즈를 맡고 있는 성시경과 39회에 합류해 호흡을 맞춘 문가영,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도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한 해 동안 음악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대중 음악을 선정, 결산하는 무대로 2026년은 특히 4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특별하고 성대하게 열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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