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권해효 ‘얼굴’ 개봉주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기록!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권해효)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박정민)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태초의 연니버스’ 귀환이라는 압도적인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얼굴〉​이 개봉주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얼굴〉​이 9월 11일 개봉 이후 연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개봉주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9월 15일(월) 오전 7시 기준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9월 15일(월) 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얼굴〉 은 개봉 첫 주 주말에만 281,92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17,243명을 기록하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연상호 감독의 초기작을 연상케 하는 날카로운 주제의식과 이를 뒷받침하는 탄탄한 연출, ‘정영희’라는 인물을 둘러싼 이중의 미스터리 그리고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얼굴들’인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의 호연과 함께 베테랑 스태프들이 기동성 있게 만든 웰메이드 프로덕션이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흥행 저력을 입증하고 있는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CGV 에그지수 역시 94%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 중으로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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