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짠한형' 출연 정상화 “무대에서 기절한 적 있어”

단기간 급속 다이어트로 무대에서 기절

정성화가 무대에서 기절했던 일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짠한형 신동엽〉은 9월 22일 정성화와 정상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111화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신동엽은 정성화, 정상훈과 함께 대학생 동아리 시절부터 다양한 일화를 함께 나눴다.

정성화는 해당 영상에서 뮤지컬 ‘영웅’에 출연할 당시 무대에서 기절해 추락할 뻔한 이야기를 밝혀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당시 안중근 의사 역을 맡은 정성화는 무대와 영화판을 모두 준비 중이었는데, 영화를 위해 14kg 가량 감량했다. 약 세 달만에 살을 급격하게 빼자 정성화는 마지막 노래를 부르던 중 갑자기 눈앞에 깜깜해지며 기절했었다고.

그렇게 앞으로 고꾸라지던 와중, 다행히 무대에 세팅돼있던 오라줄을 잡았고 간신히 추락하는 것을 면할 수 있었다. 그렇게 고생 끝에 제작한 영화 〈영웅〉은 2022년 12월 개봉해 327만 관객을 동원했다.

×

영화인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NEWS
2026. 11. 7.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부산 광안리 앞바다의 짙은 밤하늘이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탈바꿈했다. 만추의 계절, 남해를 마주한 광안리 해변 일대는 수만 발의 화약이 터져 나오는 장관과 함께 환호로 가득 찼다. 7일 오후 7시,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축제의 서막을 연 1부에서는 웅장한 선율에 맞춰 중국 SUNNY사가 준비한 '해외초청불꽃쇼'가 광안대교 상공을 가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부산의 꿈' 형상화한 초대형 멀티 연출의 향연 본격적인 메인 프로그램인 2부 '부산멀티불꽃쇼'는 '한화'의 기술력이 집약된 연출로 진행됐다. '부산의 꿈'을 대주제로 삼은 공연은 '설렘', '담대', '환희'라는 세 가지 장(章)으로 이어지며 서사를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NEWS
2026. 11. 7.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