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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30일 미니앨범 '낫 저스트 프리티' 발매

테디 제작 참여, Z세대 감성 표현한 앨범

이즈나, 미니앨범 '낫 저스트 프리티' 발매 [웨이크원 제공]
이즈나, 미니앨범 '낫 저스트 프리티' 발매 [웨이크원 제공]

걸그룹 이즈나가 오는 30일 두 번째 미니앨범 '낫 저스트 프리티'(Not Just Pretty)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웨이크원이 25일 발표했다.

이번 신보는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Z세대(1997∼2006년생)의 모습을 담아낸 앨범으로 제작됐다. 특히 스타 프로듀서 테디가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앨범에는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맘마미아'(Mamma Mia)를 비롯해 강한 끌림을 노래하는 '슈퍼크러시'(Supercrush), 몽환적인 신스팝 장르의 '빗속에서' 등이 포함됐다.

타이틀곡 '맘마미아'는 세상의 참견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직감을 믿으며 당당히 나아가는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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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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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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