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멸의 칼날'이 마침내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9월 29일 오전 7시 기준, 한국에서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월 22일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39일 차를 맞이하며 호재를 알렸다.
특히 이번 500만 관객 돌파는 한국에서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중 역대 2위에 해당한다. 역대 1위는 누적 관객 수 558만 명을 기록한 〈스즈메의 문단속〉으로 당시 개봉 52일째에 500만을 달성했다고 한다. 이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네즈코의 모습이 담긴 특별 포스터를 공개해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의 신작으로 사람을 잡아먹는 혈귀를 잡는 귀살대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영화는 시리즈를 마무리할 삼부작의 1편으로 빌런 무잔을 호위하는 혈귀 상현과 그를 막으려는 귀살대의 기둥 간의 대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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