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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누적 스트리밍 7억 돌파…올해 걸그룹 앨범 중 최다

‘위클리 톱 송 글로벌’ 10위로 자체 최고 순위 경신

캣츠아이 (출처=캣츠아이 공식 X)
캣츠아이 (출처=캣츠아이 공식 X)

캣츠아이(KATSEYE)가 스포티파이로 성과를 거뒀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그룹 캣츠아이(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는 10월 1일 기준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의 누적 스트리밍 7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올해 발매한 걸그룹 단일 앨범 최다 기록에 해당한다.

뿐만 아니라 '뷰티풀 카오스'는 ‘빌보드 200’에서 전주 대비 1계단 오른 29위에 남아 13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갔다. '뷰티풀 카오스'의 타이틀곡 ‘Gabriela'는 스포티파이 9월 19~25일 ‘위클리 톱 송 글로벌’ 10위로 캣츠아이의 해당 차트 자체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캣츠아이는 한국, 미국, 필리핀, 스위스 등 다양한 국가의 멤버들로 구성한 다국적 그룹으로 2024년 데뷔했다. 데뷔 2년 차에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종합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무대에 서며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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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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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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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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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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