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GAP(갭) 광고 영상이 화제다.
하이브(의장 방시혁)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글로벌 주요 차트를 강타한데 이어 패션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의 의류 브랜드 GAP(갭)은 캣츠아이를 전면에 내세운 새 캠페인 ‘Better in Denim(베터 인 데님)’ 광고를 최근 공개했다. GAP은 패션과 음악을 융합한 댄스 중심의 광고를 선보이며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쌓아 올리고 있다.
지난달 20일(한국시간) GAP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업로드된 광고 영상은 10일 오후 3시 기준 6130만 뷰를 돌파했고, 유튜브 조회수는 2085 회를 넘겼다. GAP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파비올라 토레스는 미국 광고 전문지 Adweek(애드위크)와의 인터뷰에서 “캣츠아이는 다양한 배경과 시각, 영향력을 가진 글로벌 인재다. 그들은 단순한 팝 그룹을 넘어 강력한 팬층을 보유한 크리에이터이자 스타일 리더”라며 이들이 한계없이 확장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그룹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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