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육대〉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MBC 명절 예능 프로그램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추석 연휴 3회 방송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아육대〉에서는 댄스스포츠, 권총 사격 혼성 단체전 등 다양한 볼거리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육대〉의 하이라이트이자 '육상의 꽃' 400m 릴레이에는 올해 첫 출전에 나선 슈퍼 루키들이 대거 등장해 화제가 됐다.
환상의 팀워크로 처음부터 끝까지 선두를 유지한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는 여자 400m 릴레이 금메달을 차지, 첫 출전 만에 〈아육대〉 무대를 뒤흔든 다크호스다운 반전을 써냈다.
남자 400m 릴레이에서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명승부들이 펼쳐졌다. 결승에서 압도적인 스피드를 선보인 '앤팀'(&TEAM)은 58초대 기록으로 400m 릴레이 2연패를 달성하며 다시 한번 육상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아육대〉는 아이돌 스타들이 다채로운 스포츠 종목에 도전하는 명절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올해 〈아육대〉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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