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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신규 오리지널 시리즈 '괸당' 캐스팅 공개

한석규, 윤계상, 추자현, 유재명, 김종수, 고두심 등 출연 예정

〈괸당〉 캐스팅 발표 이미지 (출처=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SNS)
〈괸당〉 캐스팅 발표 이미지 (출처=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SNS)

넷플릭스의 새로운 시리즈 〈괸당〉이 화려한 캐스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넷플릭스는 10월 21일 오리지널 콘텐츠 〈괸당〉을 제작한다고 밝히며 출연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괸당〉은 한석규, 윤계상, 추자현, 유재명, 김종수, 고두심이 출연한다. 제목 〈괸당〉은 함께 제사를 지내는 친인척 관계를 이르는 제주도 사투리로, 이렇게 얽힌 인물이 이권을 위해 혈투를 벌이는 과정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괸당〉은 총 세 개의 가문이 등장한다. 양돈과 경마로 제주도를 쥐락펴락하는 부씨, 부동산 개발 사업으로 세력을 확장하는 양씨, 한때 카지노로 전성기를 누렸던 고씨. 한석규와 윤계상, 추자현이 부씨 가문의 일원으로 출연하며 유재명이 양씨 가문의 양광익을 맡고 김종수가 고씨 가문의 고대수를 연기한다. 실제 제주도 출신의 고두심은 해당 드라마에서 '대판할망'이란 인물로 출연한다.

〈괸당〉은 최근 드라마 〈비질란테〉를 연출한 최정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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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재개봉 '시간을 달리는 소녀', 지브리가 외면한 호소다 마모루와 원작자 츠츠이 야스타카의 운명적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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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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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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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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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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