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넷플릭스 2위·유튜브 1억뷰 돌파

세대를 잇는 발라드의 부활

〈우리들의 발라드〉
〈우리들의 발라드〉

SBS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넷플릭스와 유튜브에서 동시에 흥행 순항 중이다. 5회 전국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5.3%를 기록했다. 수도권 2049 시청률은 2.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는 2위에 올라 예능 프로그램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냈다. 유튜브 1억뷰까지 돌파하며 강력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평균 나이 18.2세의 참가자들이 시대별 명곡 발라드를 재해석해 선보이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진정성 있는 무대와 따뜻한 서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의 인기 요인은 단순히 옛 노래를 재조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발라드라는 장르에 새 얼굴을 입히며, 40~50대에게는 향수를, MZ세대에게는 감성적 신선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세대 통합형 콘텐츠로 평가받고 있다. K팝 중심의 음악 소비 트렌드 속에서도 〈우리들의 발라드〉는 한국 정서의 본류인 발라드를 새롭게 조명하며, 정서적 피로를 느끼는 시청자들에게 ‘공감의 피난처’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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