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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돌파 '사람과 고기', 김혜수가 응원 상영회 연다

주말 포함 2회 상영…"한 명이라도 더 보길" 김혜수의 속 깊은 배려

〈사람과 고기〉 포스터
〈사람과 고기〉 포스터

영화 〈사람과 고기〉가 3만 관객을 돌파하며 입소문을 이어가는 가운데, 배우 김혜수가 응원 상영회를 개최한다.

19일 영화 〈사람과 고기〉 측은 배우 김혜수와 함께하는 셀럽 응원 상영회 7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혜수는 한 명의 관객이라도 더 영화를 볼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이번 상영회를 마련했다. 특히 관객들이 편하게 시간을 낼 수 있도록 주말을 포함해 2회의 상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람과 고기〉는 우연히 뭉친 노인 3인방이 '공짜'로 고기를 먹으러 다니며 살 '맛' 나는 모험을 펼치는 유쾌 발칙 뭉클한 인생 이야기다. 〈사람과 고기〉는 박근형, 장용, 예수정 등 연기도합 162년의 레전드 배우들이 전하는 웃음과 감동으로 올해 최고의 한국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람과 고기〉는 관객, 셀럽, 언론과 평단의 응원 속에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최강희, 윤상, 유태오, 장항준 감독,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 등 영화계 안팎의 인사들이 자발적으로 응원 상영회를 개최하며 릴레이를 이어왔다. 김혜수가 후원하는 셀럽 응원 상영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사람과 고기〉 배급사 트리플픽쳐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람과 고기〉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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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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