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한 김지훈의 존재감,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 7위

2025년 드라마부터 예능까지 압도적인 존재감 남겨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배우 김지훈이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배우 김지훈이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지훈이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에서 7위에 오르며 영향력을 과시했다.

지난 20일에 발표된 K-브랜드지수에 따르면 배우 김지훈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된다.

최근 김지훈은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비추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친애하는 X〉, 〈얄미운 사랑〉을 비롯해 〈다 이루어질지니〉, 〈버터플라이〉, 〈귀궁〉 등 드라마는 물론이고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과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두 편씩 공개하는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김지훈의 연기를 만날 수 있다.

영화인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김부장', 오는 26일 SBS에서 첫 방송
NEWS
2026. 6. 23.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김부장', 오는 26일 SBS에서 첫 방송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주연을 맡은 SBS 새 드라마 〈김부장〉이 오는 6월 26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김부장〉은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이야기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사건들을 다룬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선 굵은 배우들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타이틀롤인 김부장 역을 맡은 소지섭을 중심으로, 매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최대훈과 독보적인 신스틸러 윤경호가 합류해 끈끈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오피스 서사를 완성할 예정이다. 세 배우는 직장 내에서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성을 묵직하고도 유쾌하게 풀어내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지탱한다.

서인국·박지현 '내일도 출근!' 4.8% 산뜻한 출발
NEWS
2026. 6. 23.

서인국·박지현 '내일도 출근!' 4.8% 산뜻한 출발

오피스 로맨스의 판도를 바꿀 2억 뷰의 신화, 그 서막이 열리다tvN의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이 방송 첫 주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강렬하게 사로잡았다. 23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지표에 따르면, 22일 베일을 벗은 1회 방영분은 전국 가구 기준 4. 8%의 시청률을 달성하며 '오피스 로맨스' 장르의 새로운 흥행 공식을 입증했다. 서사의 중심에는 일과 사랑이라는 이중고에 갇힌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과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듯한 냉철한 신임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가 자리한다. 차지윤은 연인 조가을 에게 프러포즈를 결심한 운명의 날, 믿기 힘든 잠수 이별을 당하는 절망을 맛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공석이 된 팀장 자리에 강시우가 부임하며 극의 텐션은 최고조에 달한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