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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하늬 "윗집사람들, 포장은 자극적이지만 속살은 따뜻"

"오로지 대사로만 19금 판정을 받은 대단한 영화" 공동 출연한 김동욱 "부부가 함께 보고 소통 방식을 돌아볼 수 있는 영화"

 영화 '윗집 사람들' 주연 배우 이하늬
영화 '윗집 사람들' 주연 배우 이하늬

하정우 감독의 신작 '윗집 사람들'에서 윗집 여자 수경을 연기한 배우 이하늬가 "포장은 자극적이지만 속살은 따뜻한 영화"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이하늬는 1일 인터뷰에서 "오로지 대사로만 19금 판정을 받은 대단한 영화"라며 "막상 보시는 분들은 '이게 19금 영화라고?' 하시는 분도 많다"고 전했다. 같은 아파트 두 부부가 만나 부부 관계와 성적 취향을 나누는 이 영화는 하 감독의 네 번째 연출작이다.

공동 출연한 김동욱은 "부부가 함께 보고 소통 방식을 돌아볼 수 있는 영화"라며 "자기 모습이나 상대방 모습을 반성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영화 '윗집 사람들' 주연 배우 김동욱 [바이포엠 스튜디오 제공]
영화 '윗집 사람들' 주연 배우 김동욱 [바이포엠 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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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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