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야쿠자·폭주족의 '연프' 출연... 넷플릭스 예능 '불량 연애', 12월 9일 공개 예정

사회의 주변인으로 살아가는 11인의 남녀가 공동생활을 하며 진짜 사랑을 찾아가는 일본 최초의 불량배 순애 리얼리티 쇼

〈불량 연애〉
〈불량 연애〉

넷플릭스가 파격적인 소재의 연애 리얼리티 예능 〈불량 연애〉를 12월 9일 공개한다.

넷플릭스 재팬이 공개한 〈불량 연애〉는 전직 야쿠자, 전 폭주족, 스트릿 파이터, 클럽 매니저 등 사회 주변부에 있던 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펼치는 연애 리얼리티 쇼다.

〈불량 연애〉에서는 다양한 배경을 지닌 이들이 사랑을 배우기 위해 학교에 입학한다. 교훈을 어기는 즉시 퇴학이라는 냉정한 조치가 내려지는 이곳에서 참가자들은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진심을 다한다. 총 14일 동안 한 공간에 머물게 된 11명의 남녀는 함께 생활하며 때로는 충돌하고 갈등을 겪지만, 서로 유대를 다지기도 하며 진짜 사랑을 찾아 나간다.

특히, 한때 실제 불량 청소년이었다고 밝힌 배우 메구미가 제작과 진행을 맡아, 프로그램에 높은 현실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래퍼 AK-69와 코미디언 나가노까지, 메구미를 포함한 세 MC의 티키타카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로 꼽힌다.

〈불량 연애〉는 12월 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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