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영화통합전산망/ 기준: 25.12.05]](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05/0fa80fda-30f9-47f8-8e05-b3a78756bcde.jpg)
1948년 제주, 산과 바다를 건넌 모녀의 생존 여정을 그리며 극장가에 큰 감동과 여운을 선사하고 있는 〈한란〉이 2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란〉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살아남기 위해 산과 바다를 건넌 모녀의 강인한 생존 여정을 담은 영화다.

〈한란〉은 강인한 엄마로 여운을 선사한 김향기와 먹먹한 존재감의 김민채의 열연부터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제주 4·3에 대한 뜨거운 공감과 반응, 그리고 여기에 하명미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촬영, 미술, 음악, 조명까지 탄탄한 프로덕션에도 극찬이 이어지며 연말 극장가 감동과 먹먹함을 선사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제주 4·3이 잊히지 않고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이 각계각층에서 일며 배급사 트리플픽쳐스 강기명 대표부터 송은이, 정창일 시민 그리고 제주 ‘유지커피웍스’가 릴레이 응원 상영회를 개최해 응원에 동참했고, 제주 4·3 평화재단 단체관람과 지역 주민단체, 군부대에서도 〈한란〉 단체관람을 신청해 뜨거운 흥행 열기에 불을 지피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란〉 2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5년 연말 극장가 아름다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한란〉은 CGV실관람 평점인 골든에그지수 93%를 자랑하며 예매 분포에서도 남녀가 고르게 관람하고, 연령별에서는 20대 12%, 30대 23%, 40대 29%, 50대 17%까지 예매 분포를 보여 20대부터 50대까지 전 세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꼭 알아야 하고 꼭 봐야만 하고 꼭 기억해야만 하는 영화”(네이버_glou****), “되풀이되지 않도록 잊지 말아야 할 역사...”(CGV_부귀**), “아진이가 너무 강인하고 해생이가 너무너무 소중했던 그 때 그 제주의 이야기. 〈한란〉 꼬옥 봐주세요”(@one****) 등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응원 리뷰가 끊임없이 쏟아져 아름다운 입소문 흥행을 계속해서 이어갈 전망이다. 2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5년 연말 극장가 극찬을 받고 있는 〈한란〉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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