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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 맨', 다음 시즌 제작 발표…암살자들의 대결 펼쳐져

원작에서 '레제 편' 이후 이어지는 '국제 암살자 에피소드' 담아

〈체인소 맨〉이 극장판의 대성공에 힘입어 후속편 제작을 발표했다.

지난 12월 21일 열린 '점프 페스타 2026'에서 〈체인소 맨〉 측은 새로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티저 영상은 마키마가 극장에 앉아 무언가를 보고 있는 장면에서 여러 인물들의 그림자가 지나가는 모습이 담겼다. 직후 인간에 내장에 팔이 묶인 덴지의 모습과 새로운 캐릭터들의 얼굴이 등장하며 '체인소맨: 자객편'이란 타이틀이 나왔다.

티저 영상과 함께 공개한 티저 비주얼 등을 볼 때 해당 내용은 원작 「체인소 맨」에서 레제 에피소드 이후 이어지는 국제 암살자 에피소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에피소드에서 덴지와 공안은 체인소 맨을 노리는 수많은 암살자들의 습격에 맞선다. 원작에서도 가장 강력한 빌런들이 대거 등장하고, 동시에 원작 특유의 아이러니한 코미디가 빛나는 파트로 유명하다.

이전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 제작사 MAPPA가 제작을 담당한다. 현재 공개한 티저 외엔 공개한 정보가 거의 없어서 극장판일지 혹은 TV애니메이션일지도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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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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