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음악중심' 마카오에서 연다... 도훈·에이나·김규빈·장하오 MC

2026년 2월 7일(토)~8일(일) 양일간 마카오에서 펼쳐지는 K-POP 초대형 페스티벌

〈쇼! 음악중심 in MACAU〉
〈쇼! 음악중심 in MACAU〉

〈쇼! 음악중심〉이 2026년 상반기 글로벌 K-POP 대축제의 시작을 마카오에서 알린다.

24일 MBC 측은 〈쇼! 음악중심 in MACAU〉가 오는 2026년 2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과 2025년 일본 베루나돔에서 개최되어 이틀간 7만 석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쇼! 음악중심 in JAPAN〉의 열기를 잇는 차기 글로벌 프로젝트다.

공연의 활력을 더할 MC 조합 역시 베일을 벗었다. 기존에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아 온 〈쇼! 음악중심〉의 3MC가 마카오 여정에도 함께한다. ‘첫 만남’ 신드롬의 주역이자 글로벌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한 TWS(투어스)의 도훈과 발랄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예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에이나, 그리고 5세대 K-POP의 대표 주자인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의 김규빈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탁월한 순발력과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입증한 ZEROBASEONE의 장하오가 새로운 MC로 전격 합류한다.

아티스트 라인업과 공연이 펼쳐질 구체적인 장소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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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5.

"지디가 남편 살렸다" 지드래곤, 빅뱅 20주년 콘서트 중 카메라맨 2m 무대 추락 막은 미담 화제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8)이 콘서트 도중 무대에서 추락할 뻔한 카메라 감독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 중심에 섰다. 찰나의 위험을 감지하고 대형 사고를 막아낸 그의 대처는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데뷔 20년 차 아티스트의 넓은 시야와 품격을 증명한다. 2m 무대 가장자리, 대참사 막은 찰나의 기지당시 무대 높이는 약 2m에 달해 자칫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XX: COSMOS' 무대 위, 한 손에 마이크를 쥐고 열창하던 지드래곤은 카메라 감독이 앵글에 집중한 채 무대 끝으로 다가가는 것을 예리하게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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