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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골든', 스포티파이에서 2025년 가장 많이 들은 여성 아티스트 곡 1위

2위와의 압도적인 격차로 1위 차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헌트릭스 이미지 [넷플릭스 제공]
케데헌' 헌트릭스 실제 가수 오드리 누나, 이재, 레이 아미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헌트릭스가 스포티파이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거머쥐었다.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헌트릭스(HUNTR/X)의 '골든'은 2025년 1억 2,200만 회 스트리밍 됐다. 이는 여성 아티스트를 기준으로 했을 때 최고 성적이다. 특히 2위에 오른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TFOO)가 737만 회라는 점을 고려하면 그 격차가 상당해 눈길을 끈다.

헌트릭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등장하는 가상의 그룹으로, 한반도와 세계의 악령을 막는 '혼문'을 지키는 데몬 헌터이자 케이팝 아이돌로 활동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6월 20일 공개 후 연말까지 총 5억 뷰를 달성할 정도로 넷플릭스 사상 최고 흥행을 기록했고, 이에 따라 '골든'을 비롯한 영화의 오리지널 곡들도 상당히 인기를 끌었다.

현재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새로운 속편을 비롯해 시리즈화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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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NEWS
2026.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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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양쯔충, 15년 만의 부산 귀환…'마이너리티' 딛고 선 아시아 영화의 자부심
NEWS
2026. 10. 7.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양쯔충, 15년 만의 부산 귀환…'마이너리티' 딛고 선 아시아 영화의 자부심

할리우드 유리천장 깬 40년 연기 여정, 아시아 영화의 이정표 되다 "'부산국제영화제'와 마찬가지로 나 역시 오랫동안 이 길을 걸어왔다. 우리는 모두 아시아에서 시작해 세계로 나가 우리의 영화와 문화를 나누겠다는 목표를 가졌고, 마침내 그 목표를 이뤘다고 생각한다. " 배우 '양쯔충' 은 7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를 오랜 시간 함께 영화의 길을 개척해 온 동반자에 비유했다. '더 레이디'(2011) 이후 무려 15년 만에 부산을 찾은 그는 전날 개막식에서 아시아 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지대한 공로를 세운 이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의 영예를 안으며 굳건한 권위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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