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검거율 1위 보험조사관 됐다... tvN '세이렌' 인사카드 공개

박민영을 향한 의심 혹은 이끌림... 위하준표 ‘치명적 로맨스릴러’ 온다

〈세이렌〉
〈세이렌〉

배우 위하준이 날카로운 직감을 가진 에이스 보험조사관으로 돌아온다.

27일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 측은 극 중 보험사기범 검거율 1위를 자랑하는 차우석 역을 맡은 위하준의 캐릭터 스틸과 인사 기록 카드를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되는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녀와 그 주변의 죽음을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인 로맨스릴러를 담는다. 위하준이 연기하는 차우석은 보험사기특별조사팀 소속으로, 사람의 목숨을 돈으로 바꾸려는 이들을 잡아내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는 인물이다. 사건에 한 번 꽂히면 끝을 보고야 마는 집요함 덕분에 수년째 검거율 1위를 달성 중인 특급 에이스이기도 하다.

함께 공개된 인사 기록 카드에는 차우석의 반전 과거가 담겨 눈길을 끈다. 카드 속에는 그가 과거 강력반 형사 소속이었으나 현재는 직위 해제된 상태라는 특이사항이 적혀 있어 그 배경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극 중 차우석은 로얄옥션 수석경매사 한설아(박민영 분)가 보험사기 용의자라는 수상한 제보를 받으며 변화를 맞이한다. 위험하리만치 화려한 그녀를 쫓는 과정에서 냉철했던 차우석의 이성이 흔들리기 시작하며 숨겨진 진실을 찾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오는 3월 2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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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8.

"영화 4천원 관람" 6천원 할인권 13일부터 배포…1인 2매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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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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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8.

[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20년 만에 돌아온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거침없는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날 3만 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4%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지난 5일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잠시 정상을 내주었으나,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다시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02만 6천여 명을 기록하며 100만 고지를 가뿐히 넘어섰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06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전작의 주역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다시 뭉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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