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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X푸라닭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광고 촬영 비하인드 공개

셰프 안성재, 푸라닭과 함께한 ‘마스터’의 행보…광고 비하인드 컷 공개

안성재 셰프(사진제공=매니지먼트 시선)
안성재 셰프(사진제공=매니지먼트 시선)

셰프 안성재가 ‘마스터’로 나선다.

9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은 안성재가 참여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안성재 셰프를 브랜드의 미식적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가는 ‘마스터(Master)’로 정의한 것이 특징이다. 안성재 셰프의 전문성과 푸라닭이 추구하는 미식적 가치가 어우러지며 치킨을 하나의 요리로 바라보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성재는 치킨 한 조각을 손에 든 채 신중하게 살펴보고 있다. 그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재료와 맛의 균형을 가늠하며 셰프의 엄격한 기준과 집중력을 드러냈다. 특히 안성재는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으로 치킨을 하나의 요리로 대하는 마스터의 존재감을 또렷하게 보여준다.

이날 안성재는 광고 촬영 내내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며 컷 하나하나에 신중하게 임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그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 안성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요리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과 철학을 바탕으로 셰프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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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영일이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거기서 은경 씨의 캐릭터를 만나서 경계하면서도 어느 순간 고삐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원래 차 타고 이동하면서 사탕 하나 건네주고 이런 장면도 있었는데 편집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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