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리나 카펜터, '더 머펫 쇼' 특별 게스트 출격... 그래미 위너의 예능감 뽐내

전설적인 시리즈 50주년 기념 스페셜... 커밋·미스 피기와 선보이는 환상적인 호흡

개구리 ‘커밋’, 돼지 ‘미스 피기’ 등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머펫 친구들이 화려한 축제와 함께 돌아왔다.

4일 디즈니+는 전설적인 시리즈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더 머펫 쇼〉 스페셜 편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이번 스페셜 에피소드에는 최근 제6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글로벌 슈퍼스타로 우뚝 선 사브리나 카펜터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사브리나는 특유의 재치와 독보적인 음색으로 머펫 친구들과 어우러지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하고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더 머펫 쇼〉만의 전통을 잇는 이번 버라이어티 쇼는 레전드 머펫들의 귀환으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33분의 러닝타임 동안 머펫들은 새로운 음악 넘버와 재치 넘치는 콩트를 쉼 없이 쏟아낸다. 여전히 정신없고 시끌벅적하지만, 바로 그 ‘소동’ 자체가 머펫 쇼만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시청자들에게 함박웃음을 선물한다.

반가운 커밋의 지휘 아래 펼쳐지는 머펫들의 좌충우돌 무대는 한 주간의 피로를 날려버리기에 충분하다. 사브리나 카펜터의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머펫들의 고전적인 유머가 결합된 이번 스페셜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무해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 머펫 쇼〉 스페셜 에디션은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인

NEWS
2026. 5. 8.

"영화 4천원 관람" 6천원 할인권 13일부터 배포…1인 2매 지급

극장가 정상화의 신호탄, 대규모 예산 투입으로 관람객 부담 대폭 완화정부가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대적인 지원에 나섰다. 271억 원의 추경 예산을 바탕으로 배포되는 파격적인 할인권은 시민들의 문화 생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극장가 활력 불어넣는 대규모 지원 정책 본격화정부의 적극적인 문화 소비 촉진 정책이 실행 궤도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영화 관람 6천원 할인권' 225만 장을 전격 배포한다. 이는 지난달 '추가경정예산' 271억 원 확보에 따른 핵심 후속 조치다. 아울러 다가오는 7월에도 225만 장의 추가 배포가 예정되어 있어, 극장가의 장기적인 수요 회복이 기대된다.

[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NEWS
2026. 5. 8.

[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20년 만에 돌아온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거침없는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날 3만 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4%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지난 5일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잠시 정상을 내주었으나,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다시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02만 6천여 명을 기록하며 100만 고지를 가뿐히 넘어섰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06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전작의 주역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다시 뭉친 작품이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