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죽음의 땅', 2월 12일 디즈니+ 공개 확정

‘프레데터’ 시리즈 중 처음으로 무자비한 포식자가 아닌, 미숙하고 고립된 프레데터의 시점으로 펼쳐지는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
〈프레데터: 죽음의 땅〉

〈프레데터〉 프랜차이즈의 신작을 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

6일 오전, 디즈니+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의 공개일을 2월 12일로 확정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생명을 지닌 모든 것을 위협하는 죽음의 땅, 그곳의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를 사냥하기 위한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의 생명을 건 공조와 사투를 그린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이번 작품은 수십 년간 무자비한 살육자로 그려졌던 프레데터를 ‘미숙하고 고립된 존재’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전작 〈프레이〉를 통해 시리즈의 화려한 부활을 알렸던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아, 탄탄한 성장 서사와 압도적인 액션을 선보인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생명을 지닌 모든 것을 위협하는 혹독한 행성 ‘겐나’를 배경으로 한다. 종족에게 인정받기 위해 생애 첫 사냥에 나선 어린 프레데터 ‘덱’(디미트리우스 슈스터-콜로아마탕기)은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 겐나에 홀로 고립된다.

이곳에서 덱은 다리가 손상된 채 생존을 이어가던 합성 인간 ‘티아’(엘 패닝)를 만나 뜻밖의 공조를 시작한다. 종족의 인정을 갈구하는 초보 사냥꾼과 폐기될 위기에 처한 휴머노이드, 이 불완전한 듀오가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 벌이는 극한의 사투는 기존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짜릿하고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오는 2월 12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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