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완결편, 3월 특수관 재개봉 확정... '부활 상영' 포스터 공개

돌비 시네마부터 4DX까지... 개봉 1주년 기념 압도적 스케일의 '라스트 어택' 2025년 95만 관객 동원한 신드롬의 귀환, MX4D 열풍 다시 불붙나 3월 13일 돌비 포맷·20일 4DX 계열 순차 개봉... 재관람 열기 고조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부활상영 포스터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부활상영 포스터

신드롬을 일으킨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다시 한국 극장가에 상륙한다.

인기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마지막을 장식한 완결편 극장판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3월 극장가에 재개봉한다.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2025년 한국 개봉 당시 95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극장가에 애니메이션 붐을 끌고 온 바 있다.

개봉 1주년 맞아 3월 13일, 3월 20일 특수관 개봉을 발표한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부활 상영' 포스터를 2월 12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는 기본 포스터와 거의 유사하나 3월 13일 금요일 Dolby Cinema, Dolby Vision+Atmos, Dolby Atmos 개봉과 3월 20일 금요일 4DX, MX4D 개봉을 명시해 재관람을 원하는 팬과 지난 상영을 놓친 관객들의 눈길을 끈다.

특히 2025년 개봉 당시 특수관으로서는 MX4D 상영이 유일했음에도 전체 누적 관객의 약 20%를 MX4D가 차지할 정도로 뜨거운 관람 열기를 입증했던 만큼 이번 특수관 개봉으로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의 인기가 다시금 불타오를 것으로 보인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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